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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있거나 헤어진 사람들 보세요!

조경호 |2006.02.23 19:16
조회 885 |추천 0

모두들 사랑하면서 큰실수를 하고 계신듯 하네요 사랑은 특별한게 아닙니다..

사랑은 우리가 태어 나면서 수많은 사랑을 합니다. 그 증거로 지금 가만히 부모님을 떠올려 보세요

눈물이 글성거리죠 물론 아니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전 양친 다 살아 계시는데 생각만 하면 눈물이 글성입니다. 그리고, 어릴쩍 좋아하는 사람이 있던 시절을 생각해 보세요 그때 당시에는 그 누구도 내 맘 모른다고 생각 할만큼 아프셨죠 어릴때 하는 사랑도 사랑이고 부모에게 보내는 사랑도 사랑입니다...

사랑에 아파하세요 많이 많이 아파하세요 저는 지금 어떤 사랑 하는지 아세요 제가 사랑한 여자 한때는 제 친구의 여자였어요 너무 많이 힘들었죠 이 여자를 사랑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너무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결국 나 편할려구 그녀를 자졌구요 그렇게 잘 지냈어요 그런데 계속 과거가 우리 둘을 갈라 놓더라구요 저녀 또한 나의 과거를 너무 잘아는 사이구요 친구의 애인이기 전에 7년을 넘게 오빠 동생으로 지내 왔으니까요 그러다 얼마 못가서 다시 제 친구에게 돌아 가더군요 ^^; 전 친구도 잃어버리고 사랑도 잃어 버렸어요.... 하지만 진심은 통한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전 그녀를 붙잡았죠 하지만 그거 쉽지 안더라구요 그렇게 7개월이 지났어요 그 7개월은 저에게 정말 지옥같은 시간이였어요 정말 그러다 하루는 혼자 술을 마시다 취해 버렸고 일명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챗팅으로 사람을 만나기 까지 됐어요 상대는 저에게 호감을 가졌고 제 머리 속에는 온통 그녀 박에 없었지만 전 다가오는 그 여자를 밀쳐 내지 안았어요 그렇게 그녀와 가까운 사이라는 연기를 했죠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10일이 지날때쯤

여친이랑 우리 집앞 공원에 산책을하고 돌아 오는데 너무나 익숙한 전화 번호가 내 핸드폰에 뜨더군요

그애를 잊기 위해 전화 번호도 바꾸었는데 말이죠 혹시나 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역시 그녀 더군요

잠깐만 이야기 하자는 그녀에 말!!! 전 그런데 날 사랑해주는 여자가 옆에 있는데도 뿌리 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달려 나갔고 이미 그여자의 존재를 다 알고 있는 새로운 여자는 그냥 우리 집에서 기다릴꺼니까 제가 오면 집으로 간다고 하더군요...7개월만에 제회 그녀 제가준 저희집 열쇠를 내밀며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이것만 돌려 줄려구 왔었"라고 그래서, 열쇠를 받아들고 전 그녀를 마지막으로 보는거라 생각하고 그녀를 집앞까지 데려다 주기 위해 그녀를 차에 태웠습니다. 그녀에 집앞에 도착하자 그녀 말하더군요 " 아직도 눈치 없는건 여전하네...." 전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왜 여기 까지 왔는지

그 열쇠 그냥 지나가다 멀리 휙~ 던져 버리면 그만이라는것을 저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 그녀 힘겹게 입을 열더군요 " 잠깐 이야기 좀 하면 안되"라구 그래서 한때는 언제나 헤어지기전에 입맞추던 그늘진 골목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녀 처음에는 아무런 말도 못하더구요 그러다 입을 연것이 "너무 한거 아냐? 어떻게 7개월 만에 다른 여자를 만나서 나와의 추억이 있는 집에 여자를 끌어 들일수 있어" 라고 하더군요 저 술 쇠주 1.5병이면 잡니다... 그런데 7개월만에 쇠주 반병에 개됩니다... 술을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술은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빨리 취합니다.... 그렇게 계속 마실수 있게 된게 틀려지는거죠 저에게는 정말 너무 힘들 7개월이였습니다... 7개월 동안 그녀 집에서 깡쇠주 마신게 1짝은 넘을 겁니다... 그런데 그녀 입에서는 7개월 만이라구 하네요 어이가 없더군요..... 그녀 7개월동안 자기는 다른 사람 만나도 하나도 즐겁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 새로운 이여자 만나기 전에 여자 많이 만났습니다.... 친구들이랑 급만남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 친구들 저랑 같이 여자 안만날려구 합니다..... 분위기 뛰워 놓으면 저 술먹고 웁니다... 울면서 그냥 혼자 나가 버립니다... 그러다 여자가 잡으면 온갓욕설 다 합니다.... 그런 제게 7개월만에? 이건 너무 한거입니다... 하지만, 저 그 순간에도 그녀를 너무 사랑 합니다.... 그런데 그녀가 다시 나를 뒤집더군요 "여자를 만나도 좀 잘난여자를 만나지 왜 그런여자 만나냐고 나보다 이쁘고  능력있는 여자를 만나지 왜 그런여자 만나냐고" 그러면서 펑펑 웁니다... 그런 그녀에게 저 화를 냅니다..." 그여자가 그렇게 쉽게 보이냐? 그래도 그 여자 나랑 같이 있으면 웃는다..... 그래도 그여자 나한테 지금 까지 사랑만 준사람이다... 니가 생각 하기에는 아무렇게 대하는 그런 여자로 보일지는 모르지만 그여자 지금 나한테 하는건 지금 순간 뿐일지라도 진심으로 나 좋아 하고 있는거다.... 니 한테 내가 해줄말은 이거 박에 없다 .... 나 지금 너무 기쁜데 그여자 그렇게 쉽게 정리 못한다 1주일에 시간을 주면 내가 확답을 줄테니 집에 들어가자" 라고 했습니다... 그녀 욕심쟁이 입니다.... 그 여자 기다리는거 아니까 저 못가게 막습니다... "같이 있자 오늘 하루만 이렇게 같이있자"고 합니다.... 그 솔직히 말해 버렸습니다.... " 집에서 기다린다.... 한가지만 약속할께 " 지금 집에가서 그여자 바로 집으로 보내고 너 한테 확답 주기 전에는 그여자도 안만난다고 약속할께" 라고 말하고 그녀를 그냥 놔두고 뒤돌아 섰습니다....(내가 생각해도 넘 멎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약속을 지켰습니다.... 다시 돌아온 그녀와 어떻할것인가는 고민의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그녀 본 순간에 그 결정은 이미 내렸던 것이기 때문에 단지 날 사랑해 주고 있는 그녀에게 이 사실을 어떻게 변명 해야 될지가 걱정이였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냈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녀에 존제는 그녀를 처음 만나는 날에도 어김없이 했었으니까요 그녀 참 시원하게 이해 하던군요 잘되길 바란다고 그래도 우리 연락은 끈지 말자구 그렇게 새로운 사람을 정리 하고 전 다시 그녀에게로 돌아 갔습니다.... 한동안 행복 했습니다... 그 무엇도 필요 없었습니다.... 그냥 행복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 채 한달을 못넘기더군요 그녀 이번에는 제가 넘 책임감이 없다구 합니다.... 저 사실 부모 믿고 아무런 일도 안하고 산놈입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그런 말을 들으니 참 제가 봐도 한심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 날부터 1주일동안 일자리를 구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일을 해본게 없는 저 같은놈은 일자리도 안주더군요 그래서 전 짐을 꾸렸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그래도 전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녀 생각만 하면 이정도는 이겨 낼수 있었습니다... 부산 포항 동해 속초 에서 그녀가 보고 싶으면 날라 갔습니다... 길게는 5시간 운전해서 10분 보고 돌어 섰습니다.... 그런데 제가 속초에 정박해 잇을때 였습니다....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 목소리 제가 싫어 하는 목소리 더군요 헤어 지자구 할때 마다 하던 컨셉이더군요 역시나 그녀 우리 그만 만나자고 합니다... 그런데 저 하루도 빠짐없이 이별을 준비 해왔던 놈입니다... 속도 없다구 말해도 상관 없습니다 ... 헤어 지자구 하는 그녀에게 저 웃으면서 " 그래 ^^ 이제 말하는구나 껑주 내가 항상 말했지 넌 뭐든 니 맘데로 할수 있다고 그런말 힘들게 생각 하지 말고 언제는 말만 하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ㅡㅡ^ 바보 그래 잘지내고 니 꿈 처럼 언제나 사랑받으면서 그렇게 살아야한다 내가 기도 할께......" 그녀 먼가를 말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 듣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을 잘랐습니다 " 아이구 춥다 나 감기 걸리겠다 이제 숙소로 들어 가야 겠다 ㅎㅎ 그럼 안녕" 하고 끈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전 당연히 친구를 만나러 갔죠 1년 전부터 부쩍 자주 만나고 있던 친구 쇠주양을 만너러 갔습니다... 혼자 절라 울었습니다 바다 보면서 정말 몇시간을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다음날 받아야될 임금 따위는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녀에게 선물 할려고 했던거기 때문에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냥 조용히 전 대구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 하면 아까워 죽죠 ㅠ.ㅠ) 그렇게 또 1년이 5개월이 흘러 그녀 생일이 다가 오더군요 그래서 첨으로 다시 전화를 들었습니다.. 행여나 친구랑 파티가 방해 될까바 생일날 밤 11:50경에 그녀 차갑게 말하더군요 "오빠 나 지금 남자 친구랑 있거든 다음에 통화 하자!" ' 뚜~~~~뚜~~~~' ㅎㅎㅎ 어이가 없더군요 태어나서 부모에게 말고는 첨으로 여자에게 선물 하기위해 꽃이란걸 사 보았습니다... 태어 나서 첨으로 여자에게 반지를 선물 할려고 했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여자 친구 생일을 챙겨 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은 역시나 어렵더군요 당연히 반지랑 꽃은 달리는 자동차에서 인도로 휙~! (주은 사람 대박이죠 그냥 그 반지로 사랑만 이루어 지셨다면 ok입니다 ) 그후 지금 까지 그녀와 전 헤어져 있고요 하지만, 지금까지전 스토커 기질을 버리지 못합니다 ^^; 그녀 싸이에 들어가 틈만 나면 혹시 제 이야기는 없을까 하고 뒤집니다... 글한번 못남기고 ^^ 지금은 술은 거의 안먹지만 가끔 술취하면 요즘도 전화 해서 아무 말도 없이 목소리만 듣고 있습니다 물론 발신제한은 기본 센스 문자 보낼때는 그녀 생일로 ^^; 센스 있죠 ^^;

그날이 나에게는 최악이였으니까요 그리고 그녀가 혹시 행복한데 나라는거 알아서 불행해지면 곤란 하니까요 이정도 했으면 잊을때도 된거 같은데 전 되려 그녀와의 결혼을 꿈꿉니다... 내가 바보 였다...

그녀에게 지금 부터라도 노력해서 멎진  놈이 되자 남들은 복수 하려고 성공하자는데 전 아직도 그녀 차지 할려구 성공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작은 무역 회사에서 중국어랑 영어 공부 틈틈이 하면서 있고요 참고로 그녀 영어 학원 선생입니다 ㅡㅡ^ 25일 중국으로 출국 합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몰라도 자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16일이 제 생일이였습니다... 그날 만은 그녀에 문자 한통이라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안오더군요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혼자 서울로 올라와 있는지라 혼자 한잔 찌끄렸습니다 (마시다) 그리고 또 전화 했습니다 이번에는 제 번호로 그녀 목소리가 이상합니다...울다가 받은 목소리 입니다....술취한김에 할말 다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했습니다 " 2년간 시간을 준다 마음것 즐겨라 그때 동안 다른 사람 만나도 되는데 웃어라 2년 동안에는 니가 울어도 내가 달려 갈수가 없다 그리고, 2년뒤에는 다른거 보지마라 지금 까지 니가 그랬듯이 내가 지금 사랑 하고 있는 사람이 누군가를 보지 말고 조건만 봐라 ..... 니 주위 사람 모두랑 나랑 비교해라 그래서 내가 젤루 잘난 놈이면 나랑 결혼 하는거고 내가 그때 최고가 못되면 나 니 앞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2년안에 내가 영어로 니한테 프로포즈 한다... 짜여진 대본이 아닌 머리에 생각나는데로 " 그녀 울더군요 그러면서 이러더군요 " 아~ 짜증나 안그래도 오늘 기분 영 아닌데 결국 목소리 듣고 마네 안 받을려고 햇는데 나도 모르게 받아 버렸다.... 그래 알았다 잘난놈 되서 나타나 주라.... 그래서, 나 욕이나 실컷 해주라"라고 말하던군요 그리고, 우린 그냥 그렇게 수화기를 들고 밤을 샛습니다... 그녀도 한잔 했고 나도 한잔했고 그래서 마치 연인처럼 옛 추억을 이야기 하면 밤을 샛습니다.... 여기서 많이 빠져 먹었지만 그녀 나 힘들게 한거 지금 까지 적은 불량 한번더 나옵니다... 그리고, 그녀 항상 내가 술취해 전화 하면 "미얀하다 그리고 고맙다 오빠한테 받은사랑 그 누구한테도 못받는다. 사랑해 줘서 너무 너무 고맙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에게 자랑 하나 합시다...... 여러분 여러분 사귀는 여자가 한날 서로 바라 보고 있는데 막 펑펑 웁니다..... 그러더니 그녀가 하는말 "오빠 나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하다" 이런말 들어 봤습니까? 이런말 듣기전에 내가 얼마나 잘해 줬는데라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이제 마무리를 할때가 된거 같네요 지금 사랑에 아파하시는분 제가 다 적지를 못해서 그렇치 실제로는 이거 보다 못해도 3배는 사랑하기 힘든 조건에 놓여 있습니다 저희는 하지만, 전 사랑했습니다..... 남친이 제 친구랑 어쨋는니 여친이 제친구랑 어쨋느니 그런 말 하기전에 먼저 이여자가 내여자인가 이 남자가 내남자인가를 생각하고 내꺼라 생각들면 노력하세요............ 남들이 머라해도 노력하세요 저 이여자 가지기위해서는 지금있는 친구들도 모두 버려야 합니다...... 그녀석들이 나 가정에 화를 불러 들일수도 있으니까요 우리의 과거를 모두 알고 있으니까요 친구 일단 말은 해야죠 언젠가는 그래서 이해 못하면 그냥 안보면 그만입니다.... 죽도록 사랑해 보세요 상대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먼저 얘가 이것때문에 요즘 많이 힘들어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까지 헤어지고나서 매일 술마시고 전화 하더라도 술깨면 다른 사람 만나서 있는동안만이라도 한없이 잘해주는 사람 옆에서 항상 웃도록 해달라고 기도할수 있을때까지 사랑하세요

그만큼 사랑한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세상에 그사람을 당신보다 행복하게 해줄사람은 절대 never never 없을테니까요 모두 이쁜 사랑 하시길 바랄께요...........그리고 2년뒤에 젤루 잘난놈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                                                        제 이야기에 공감이 가시는분중에 카운셀링이 필요 하신분은 loveandgift@nate.com 친추 하세요 ^^; 악풀은 좋은디 심한 욕은 하지 마세요 ^^ 모두 제가지금 격고 있는 현실이니까요 지금도 많이 아파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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