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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고객우롱

열난다 |2006.02.23 19:37
조회 236 |추천 0

케이티의고객 우롱 처사에 할말이 너무도 많아 글을 올리려 합니다 저희어머 니와 제동생이 현재 그쪽 휴대전화 를쓰고 있고 저희집  전화도 지금 끊긴 이유인즉 한달 미납 되었거든요 저는 창피하다 거나 잘못되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저희엄마가 신경쓰시고 마음 상하시는게 마음이 아픕니다 매번 그러는것도 아니고 정말가끔 일어나는 일인데 정말 사람을 죄인취급 하더군요 살다 보면그럴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동생 폰으로 문자를 수없이 보내고 그것도 모자라 고객 센터 라는데에 전화를 해보았더니 우리나라 공무원 특성이나오더군요 이리저리 책임돌려 책임회피 하는거 다그러한건 아니겠지만 제때못낸건 잘못이 있겠지만 회사에 있을사람에게 전화로 독촉 한것은 도저히 참을수 없습니다 엄마가 더더욱 이나 한달분은 내고오신 뒤였습니다 이달분의 독촉이었습니다 고객 센터 도 불친절하기 이를데 없고 다시전화를 해보 라니요 요금제에 관해 물어 본것도 죄인지정말 케이티 웬만하면 안쓰시길 권해 드립니다 본인들 마음 이시겠지만 호되게 당하고나니마음이너무 아픕니다 조심하시길 빕니다 그렇게 억울한일없게 일부러 늦게 낸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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