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제 카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 카드값이 과하게 나와 인터넷에서 내역을 조회해 보니
26만원을 한 숙박업소에서 결제했더라구요..
(그 업체가 숙박업소란 것은 업소명을 클릭하니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결제 시간은 새벽 6시쯤..
도저히 호텔이 있을 만한 좋은 곳(?)이 아닌데,
그 시간에 그 가격으로 갈 만한 곳은...
제 생각엔 부정적인 곳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안마시술소?라든가 나쁜 곳이요)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만약, 남자분이시라면
제가 생각하는 나쁜 곳이라면.. 어찌 대처해야 할지도
알려주세요..
지금은, 화도 안 나고 좀 어이도 없고..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