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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남자가 잊쳐질때쯔음..

꼬맹이 |2006.02.24 14:11
조회 415 |추천 0

 

정말 그때는 그렇게  왜 좋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지만.. 그때는 정말 아무런

 

이유가 없어도 좋아하고 있었나 봐요

 

그땐 정말 너무 어렸는데 그때가 고1때.. 첫 사랑은 아니지만 저에게 많은걸

 

처음으로 같이 한 남자 입니다.

 

첫 키스 첫 경험 등..첫 외박두요.. 음..정말 지금보면은 잘생기지도 잘나지도

 

그리 키가크지도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 는 정말 죽도록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야기를 해 볼께요 그때가 고1 들어가자 마자 막..초기일꺼예요

 

그떄 한창 유행하던 친구들끼리 피씨방에서 체팅을 해서 남학교 친구들과 만나는게

 

유행이였죠 그때도 어느날 처럼 칭구들과 채팅을 하고 있었는데 귓말로 말을

 

걸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하게 됬고 정말 말이 잘통햇어요..

 

참 그때 제가 고1 그 오빠가 21살인가? 지금 27살이니까..

 

그렇게 하다가.. 친구들 몰래 저 혼자 만나기루 햇습니다. 겁은 났지만..

 

그날로 만나서...........모르는 사람과..만나다니. 정말.. 그땐 상상도 하지 못했찌만

 

그만큼 말이 잘통했고 만나고 싶었어요 ..

 

그날  첫만남 을 가진날 집에 놀러 가자는 겁니다. ㅡㅡ황당 했죠 왠 집이냐고.;;;

 

전 정말 순진..ㅡㅡ했답니다.ㅋㅋㅋ

 

집에 부모님 다 계신데 어떻게 괞찬냐고..하니까 괞찬다네요..그래서..머 아무런 의심

 

없이 그땐 가땁니다... 인상도 그리 나뿌지많은 안아서 인지 무섭다는 생각을 못했죠

 

겁도 없이 비디오를 보면서 놀자고 비디오도 빌리고 과자 먹으면서 보자면서

 

편의 점도 들리고 그리곤 집으로 갔죠 정말 부모님이 다 계시고 동생도.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전 부모님도 잇어 안심을 했죠 한창 비디오를 보면서 놀다가..

 

참 분위기를 잡는다고ㅡㅡ 불도 끄고 봤소..음

 

그러더니 갑자기 ..기습 키스를 했어요 깜짝놀라서 전 처음이었꺼든요 ! 밀치니까

 

강제로.........당하다싶이 했습니다..그날은..또..마술에 걸린중이라..불을켜고 보니..완전..

 

저는 당황을하고..ㅡㅡ해서 우선몸 수습을하고 이불에 묻은 피를 닦아내고... 화도 못냈어요.

 

정말 당황해서..........................................ㅡㅡ;;어이 없죠

 

담날 학교를 갔는데.. 멍 ........해져서는  생각을 해보니 정말 한심 하더라구요

 

음.............................그리곤 5개월이따가 군대를 갔는데

 

그동안 정말 많이 좋아하고 관계를 했죠.. 음..군대를 가고..휴가 나오고..

 

제가 고2 말때즘.. 헤어지자는 통보를 했습니다. 왜냐면..

 

임신을 했는데..........정말 무심 하던군요 지금 그일때문에 겨울되면 정말 뭇울 정도로 추위를 탑니다.

 

그리고 몸도 정말 많이 상하고 제대로 치료도 못받고.. 약도 못먹고..아무튼..

 

그렇게 매몰차고 힘들게 ...아푸게 헤어 졋는데

 

지금까지 인연의 끈은..이어지더군요 한참 친해저셔 친구들과도 자주 봤느데..

 

연락처를 어떻게 알고는 전화도 오고...메일도 오고........그래서 연락을 다시 했는데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힘들었습니다. 정말 복수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내가 당한것 만큼.. 솔직히 제가 당한걸.. 적으려면... 손도 마음도..다시 아플꺼 같아서..

 

그렇게 못하겠어요..

 

지금 이야길 해보면 그때 제가  한번 잘려고 만난 상대 쯤으로 생각하고 만났땀니다..

 

처음이라고 하니까 당황새서 사귀긴했답니다..그러다 보니 좋아하고 ..사랑했따는 건데

 

고등학교졸업을 하자마자 결혼을 하자고 하더니 학교까지 찾아와서..기다리덥니다..

 

음... 정말...다시시작하려 해도 도저히 안되던데..

 

그때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인지.. 정말 싫습니다.

 

지금 사귀는건 아니지만. 게속연락이 옵니다 .안받으면 집으로 오고.

 

사정이 있어 전화번호도 바꾸지 못하고 있는상황에..정말 그사람 만나걸

 

제기억에서 제일 지우고 싶습니다. ....

 

그사람 하나 때문에 몸 망가지고 가슴아푸고 사랑도 잃고 모든걸 ... 정말.;;

 

그이 후로 ..정말 많은걸 알았습니다......정말..

 

여자 분들 조심하세요..............................................특히...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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