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안그랫는데 치질 수술한뒤에 똥꼬에 힘이 안들어 갑니다.
얼마전 여자친구랑 서해바다를 놀러 갔는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해서 사알짝 ~
"뽀뽕" 하고 방구를 뿜었습니다.
아...쒝!!
근데....갈아 만든 똥을 찌린거여요...
근처에 화장실도 없고....
그상태로 2시간즘 바다를 걷다가...
근처 화장실에서,,문걸어 잠그고..
궁딩이 딱고 빤스 버리고 나왔지요..
문제는 그빤스를 여친이 사준건데...
여친이 그빤스 입은걸 보자는 겁니다..조만간...
그빤스가 어디건지도 모르고..버렸는데...이일을 어쩌지요..?
사실대로 말할까요?
"나,,똥쌋다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