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옛날 남들 다아는 얘기좀 할까 해서요..
역사적으로 고구려를 모르시는분 은 참고로 네이트 형님한테 물어 보시고...
고구려의 이름에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라 칭하는 동안에 얼만아 많은 피와 동족간의 비극이 난무했소이까.
우리 그 발아래 그분들의 넋이 깃들어 있는지를 ....
살아남기 위해 비참했던 과거도 있어을 것이고 살아 남음이 죽음보다 더큰 스스로의 기둥이 존재 조차도 없이..(혹은 다른 이유에서)
죽음으로 백성을 구함이야 내한몸 싸우다 죽음 되는것이요..
살아서 백성을 위함이고 나라를 위함이 그 비통함을 관과 하는지 존재 하는게 존재하는것이 아닌. 스스로 바로 서지 못함에 편히 들 눈감고 죽었다 생각 하시오..
때론 나라를 위해 형제 가족 부모를 희생양으로 댓가를 치루 기도 했겠죠..
이하 그만 어떤 얘기를 한들 그말의 어떤 의미도 존재 하지 안을거 같으오.....
참으로 권력과 힘 어떤 존재 에 관한 논쟁들이 우리가 사는 시대 이상의 시대가 온다해도 끝이날련지...
최소한의 뉘우침 정도라도 수세기 동안 그런 노력 을 하지 못하는건지 아님 어떤 변증 론자에 의해 또다시 되풀이 되고 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