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내마음속에 들어온 그이가 있었어요...
(지금 제 남자친구에여)
둘이 우연처럼만나 좋아하게 되고 연예하게 되고
자주 싸우기두 하구 헤어졌다 다시만났다 하기두 하고...
그래두 둘이 서로 너무 좋아하니깐 싸우는거라 생각해요...지금 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그리고 한남자
제가 고등학교 때 1학년 때부터 3학년까지 열열히 좋아했구
졸업후 마음속에 담아두기만했던남자가 있었지요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현제 제 남자친구는 저랑 연예하기 전에 친하게 지낼때
제가 좋아했던 사람이야 라고 말했던적이 있지요 사진을 보여주면서...
그리고 제가 좋아했던 사람이 군인인데 싸이에 글을 가끔 남겨요
(내용 : 남자친구 생겼나보네 .... 잘지내는거같네 ... 잘지내 구.... ) 제가 자기만 바라보다가
남자친구생기니깐 씁씁할말투로 ...
그남자는 고등학교 때 여자친구가있엇지요 그런데 난 좋아 했구 그남자가 헤어지기만
기다리고 기다리다 헤어진구 고백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생겼다며 나에게 자랑을 하더라구요
내가 자기 좋아하는건 뻔히 아는데 정말 잘해줬다구 생각했는데 ....
그러던어느날
그사람이 싸이에 글남긴거 보구
( 내용 : 이번에 휴가나가면 비디오 보자 비디오 다섯편 빌려놔 재밋는걸루)
남자친구왈 : 비디오다섯편이면 몇시간이야 열시간 -_- 아오 비디오 같이 보지마
나만날 시간두 없는데 보지마 보지마
나왈 : 알았어...
그리고 또 남겨진글 (내용 : 이번에 휴가나가면 놀러가려고 하는데 디카좀 빌려줘 밥살께 ...)
이걸본 남자친구
디카 빌려 주구 밥만 같이 먹구와 ..
두시간 이상은 안된다며 넓은 아량 으로 넘어갔져
그러던 어느날 그군인은 토요일날 휴가를 나오구
연락이 와서 나는 남자친구에게 회사에서 전화를 했지요 나 그사람 만나서 밥만 먹구갈께...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버럭 화를 내면서 너 **한테 가버려 내가 없어져 줄테니 가버려 !!!
이러는거에요 -_- 아무튼 그이상의 심한말두 쪼금 하구 ...
저는 너무 좋아했던 남자친구가 단결하게 헤어지자구 하니 말도 못하고 속알이를 하다가
그군인 만나는 약속시간 4시 에 만났어요 만나서 고깃집에 들어가 밥을먹으려는찰라
내가 술도 사줘여 하며 술을 시키고 그사람과 그사람 친구들과
저의 쓰린말을 술로 달래면서 함께 세벽 2시까지 달렸어요
그리고 애써 웃어보였던난 술이들어가고 그군인한테
오빠 땜에 애인하고 헤어졌어요... ㅠ_ㅠ
그러니깐 미안하다구 하네요
그리고 1차 고깃집 2차 횟집 3차 호프집 1차에서 밥먹구 술먹구 떠들고 놀구 한건 기역이나는데
나머지 고깃집에서 횟집으로 이동 횟집에서 호프집으로 이동 한건 기역이 나는데
내가 술을 더 먹었는지 무슨꼬장을 부렸는지는 하나도 기역이 안나더라 구요-_-
그리고 집으로끌려오는것두 기역이 나구
집에서 내친구한테 내가 인사한거까진 (친구랑 둘이 동거함 )
기역이나는데 그담기역은 없다
친구말로는 안방에 혼자 옷두 안벗구 바닥에 누어서 천장이랑 대화하구 쫌싸우다 자던데
하더라구여
일어나봤더니 바닥에서 이불도 안깔구 잣더니 어깨랑 허리가 어찌나 아프던지
아픈허리를 잡고 침대위로 올라가 한참을 생각했지요
어제 있었던 일들이 쪼금쪼금싞 기역이 나는것두 있구 안나느것두 있구
어제 그군이 친구가 한말이 머리속을 지나간다
친구왈 : **이 너 남자친구 생김 가만 안둔다구 했었는데 ㅋㅋㅋ
나 (속으로 ) : 이사람두 나한테 맘이 있나?
그리고 핸드폰을 봤는데 부재중 전화 38통 문자 17개
그랬다 남자친구가 후회하면서 나한테 전화하고 문자를 보낸것을 하나도 모르고 놀고있었던 것이다
문자 하나 하나 읽고 있는데 전화가 온다 받아졌다
나 : 왜 ?.....
남자친구 : 어제 왜 전화안받았어? 어디있었어 ? 뭐했어?
나 : 이젠 이런거 상관할 관계 아니잖아
나는 정말 마음이 아픈데 자존심이 쎄서 딱딱하고 싸늘하게 대답했다
그리고 전화를 그냥 끈었다 " 미안 나 전화받을 기분아니니깐 끈을께 ..."
그리고 전화가 오고 나는 안받구 쪼금 지나니깐 남자친구가 집으로 처들어온다
그리고 는 누어있는 날 끌어안구 미안하다며 용서를 구한다
그래서 난 받아줬다 그렇게 좋은시간들을 보내고 있는데
그군인한테 매일 전화가 온다 남자친구는 그 이름만들어두 열받아 하는데
남자친구랑 있을땐 매너 모드 필수 오는전화다 안받는다
주머니에 넣어놓쿠선 그냥 무시한다
그리고 집에돌아가서 전화기 확인 하고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 정도 전화오던 군인 휴가나온담부터는 하루에 한두통씩 꼭한다
그리고또 싸이를 확인하니
쪽지가 와있다 ( 내용 : 나 3월달에 휴가나간다 놀러갈때 생각해놔 봄소풍가야지 먹고싶은거랑
하고싶은거 다생각해놔 ... 넌 내 여자친구잖아 )
헉! 넌 내 여자친구잖아 .........넌내 여자친구잖아 .........
이건 무슨말이냐 -_- 술먹구 무슨 이야 기를 한걸까 쫌이상하다 싶었어
매일 같이 전화하구 어떻하지 어떻하지 남자친구 볼까바서 언능 지워버렸다.....
그리고 생각에 잠기고 그럼 난 양다린가? 어떻하지 란 말밖에 생각이 안난다
남들은 니가 쪼금더 좋은쪽으로 가
하는데 둘다 너무 좋타 둘다 너무 좋코 둘다 만나고 싶은맘은 굴뚝 같지만...
하지만 그러면 안되는걸 너무나 잘알기에...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님들생각을 어떠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중하나만 선택해야 하는데 누굴 선택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군인은 키도 크고 몸매두 좋쿠 나이두
저랑 한살차이나구 얼굴도 반반한편인 반면 제 남자친구는 키두 작두 나이두 만쿠 뚱뚱해요
그런데 첫사랑은 처음 사랑한 사람이 아니라자나요 첫사랑은 처음 사랑한사람이 아니고
처음 사랑을 알게해준 사람이 첫사랑이래요 정말 내첫사랑 과 나한테 처음 사랑을 알게해준사람이랑
어떤사람을 선택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