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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잊혀지고.. 그사람에겐 다른사람이 곁에있고..

고무신 |2006.02.25 18:04
조회 441 |추천 0

가슴이 다쳐서 더이상 말을 할수가 없을만큼...

 

흘러내리는.. 내 눈물...

 

아프고 또아프고.. 아픈가슴 다 쓰러져 내려도..

 

당신을 못잊는건.. 내 잘못입니까?

 

안돌아와도 됍니다.. 다시 사랑 받기위해 당신을

 

기다리는게 아니니까요..  알랍 Lee  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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