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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주인의 행포~~ 화나납니다..

장성혁 |2006.02.25 19:48
조회 1,204 |추천 0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올립니다..

 

이번에 타지역에 대학원합격해서 방보러 어머니랑 같이 와서 방이 맘에 들어

 

전화상 가계약으로 100만원 입금하고 305호를 준다고 약속으로 하였는데

 

이사하는 당일 주인이 다른사람한테 방을 줬다고 103호로 강제로 옮기라고 하는겁니다

 

방이 없다고 하면서 .. 싫으면 방빼라고.. 어처구니가 없어서..ㅜㅜ

 

이사 짐은 1ton 트럭에 실어져 있고 할수 없이 103호로 옮겼습니다..

 

근데 오늘 어떤 사람이 3층에 방보려 여러 사람들이 오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합니다.. 103호는 같은건물이라도 앞이 막혀 빛도 들지않고 방 자체가 낡았습니다.

 

욕실엔 물이 새고..

 

냉장고도 비치되어 있다고 돌라니깐 이사가고 버려진 냉장고 쓰랍니다..

 

밑에 녹이 다 쓸어 돌아가는지 의심이 되는거 말이죠.. 제가 본 방이랑 너무 틀립니다.

 

이번에 잔금치래를 하는데.. 이대로는 억울해서 못하겠내요.. 다른집 구할시간도 없습니다

 

타지역이고 곧 계학을 하는데....

 

1. 다른 방으로 이사할수 있나요? 전화상 계약을 한거라 서류상으론 없습니다..

짐을 밖에 둘수가 없어서 이사하는 당일 계약서를 셨거든요.. 103호로

그래도 가능할까요?

 

2. 등기부 등록을 띠보니 건물이 안나옵니다.. 계약금입금한 사람이랑 계약서에 서명한 사람이 들린거 같아요.. 전세 잔금치를때 다시 계약서를 써야할까요>?

 

3. 만약 방을 옮길수 없다면... 가자재 뿐만아니고 낡은 곳 수리를 주인하라고 해야하는 건가요? 계약서에 파손시 계약금에서 뺀다고 쓴거 같던데...

 

처음 방을 계약하는거라 주인이 슬그머니 넘어갈려고 하는거 같은데...

 

고수님들 도와주십시오... 주인이랑 말다툼하다 방빼라고 하면 우짜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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