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43세,나,41세( 신랑 세후:320만원, 나:110만원 합계:430만원)
우리집 자산 ; 전세 17평 1900만원.
현 적금및 펀드상태
농협 ;3000만원 예치
아들 딸 펀드 ; 20만원(각 10만원씩)2년째
농협노후펀드 :30만원(2년납입)
대우증권펀드 :30만원(3개월납입)
농협적금 :100만원(현재2달납입)
딸통장예치금 :600만원(복리이자 10년예치시 약 1000만원)
미래형 펀드적립:50만원(2년)
산랑 일반통장 :700만원
내 통장 :800만원
한달 고정예금: 230만원
보험
신랑연금보험 (대한생명):264,152
건강보험 :66647
교통보험 :40471
나 건강보험:89298
교통보험; 37035
아들 보험 :42174
어머니보험 :16250
월 보험 합계: 556,027
월별 지출상황
사회단체기부금 :2만원(장애인단체 후원금)
학습지(아들):51,580
통신비 (인터넷포함) :8만원
학원비 :35만원
시댁 생활비 :40만원
카드값 :40만원
웅진 정수기 외렌탈비 :50,500
신랑용돈 :20만원
월 고정 지출 :1,552,080
수입-지출= 4,300,000-4,408,107 =-108,107
신랑 보너스가 년에 400만원 정도 별도로 나오고 있네요..
걍 통장에 두고 모든것이 다 자동이체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그래서 실제로 통장 잔고는 마이너스는 안되고 있네요.
딸아이가 장애가 있고 신랑이 맞이다 보니 시댁과 아이 앞으로 계속해서 돈이 들어갔네요
그리고 고모도 5년전 대학 졸업하고 삼촌 결혼하고 .. 다 제가 결혼하고 치러진 일들입니다.
아버님 3회에 걸쳐서 1000만원 정고 수술비 지출했구요
딸아이도 2번 큰수술했수요 추후 관리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벌어논 것이 없네요..
예비금을 항상 여유있게 둬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어떤일 생길지 몰라서..
이제 계획을 세워서 살아 보려구요.
조언 좀 부탁합니다.
빛 안지고 산게 용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지금 보니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 힘드네요.
지방이라 집값이 싸요.
그래서 집에대한 욕심은 없어요.
때 되면 하나 장만해야지 하고 생각만 할뿐이죠..
조언 좀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