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여자친구는 자유 분방해서 절 사귈때부터
남자랑 1:1로 만나는거 그런게 좋았데요
그런거에 간섭하지 말라네요 자기가 하고 싶을 일이니.... 그일이 문제 였습니다.
오늘 일터진사건은 이렇게 전개 되죠.
대학교 첫입학전 오리엔테이션이라고 아시죠?
그거 다녀오면서 버스 속에서 여자친구 옆자리 않은남자애랑
저와 약속이 있는 날 먼저 그 옆자리 않은 남자애와 먼저 노래방을 갔었다고 하네요
(전 모르고 있던 사실이었죠 듣기전까진)
그래서 노래방에서 돈을 내려고 하는데
그남자애가 달러라 돈을 낼수가 없으니 제여자친구가 돈을 냈어요.
그런데 여기서 남자애가 늦을까봐 인형을 선물을 해줬데요. 관심이 있어서 아닐까요?
아니면 미안해서 그런걸까요? 그남자애는 여자친구랑 깨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남자애가 미안한지 영화를 보고 오락실을 가고 밥도 같이 먹자고 했나봐요.
솔직히 그약속도 저에게 말안하려고 했었는데
저삐질까봐 그래서 제가 안삐진다고 하니 그말을 하데요. 흠 솔직히 기분은 상했죠.
내여자친구가 다름남자랑 그 몇일 만나지도 안고서 영화를 대뜸 보고.. 기분이 좋을리가 있나요?
그래서 오늘 그남자번호 알아내서 문자하고 전화 를 했어요..
친해지는건 좋은데 너무 관심 같지 말라고 자기도 뭐 오해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전화하는걸 본 여자친구가 끈으라고 하면서 우는 거예요. 제가 미안해 졌어요 여자가 우니
2일째만나면서 그남자애가 제가 전화하는건 좀 그렇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제여자친구가 저를 그런놈아니라고 했는데 제가 전화를 했으니 ....
그래서 삐져서 집으로 가는 도중에도 그넘이랑 문자를 하고...
뭐 헤어질거라는둥 마는둥 미안하다고 내남자친구가 이렇다고 이해해달라고 하면서 <-
저는 뭐가되는겁니까? 그러면서 그남자애한테 문자 한것좀 보내달라고 해서안거예요 윗글도
헤어지자는 말도 나왔는데 꾹 참고 그녀집까지 갔죠 같이....그러면서 집에 혼자 들어가더라구요.
전 밖에서 용서 해줄때까지 기달렸어요. 그러더니 들어오라고 하드라구요.
제가 정말 미안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말을 해보라는 겁니다. 그래서저는 할말 다했습니다.
아니 이틀안에 어떻게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렇게나 할수 있냐고 하고요.
제가 너무 미안해서 울면서 까지 제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도 울더라구요.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남자애들한테 쪽팔린거 싫다고 한더라구요. 그리고 한달간정도는 헤어져 있는
상태로 있다고 하다가 또 문자로 헤어지지말고 한달간만 휴전 하자고 하제요.
제생각은 솔직히 이제 그학교친구들이랑 잘 지내야 하니 친해지려고 하는건 좋은데 이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제가 너무 간섭이나 집착이 심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