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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맨 |2006.02.27 02:07
조회 134 |추천 0

안녕하십니까?

미련한 바보가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여자에게 당한 미련한 남자입니다 .

돈도 마음도 사랑도 정도 모두다 주었습니다.

함께 살고는 있지만 아무관계도 아닌 그저 동거인 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좋아했구 지금도 이지만 이건 아니기에 정리를 하려고 맘을 ㅜㅠ. 

카드빛이 얼마일까요? 카드가 몇개일까요? 그냥 후회뿐입니다.

이제 거진 다 막아 갑니다 .더 터지기전에 정리하고자 이별 여행을 보냈습니다

집으로 말이죠 그러고 돌아오려니 발이 떨어지지 않기에 술을 마시고 낼 간다고 했습니다 .

하지만 관심도 없씁니다. 원래 저에게 관심은 없었습니다. 오로지 자기를 떠받들어주고 돈을 아끼지 않기에 그냥 있었다고 봐야줘~ 아무튼 갈때 저의 애장품 몇개를 빌려갔습니다. 돌아오는길 버스에서 오바이트를 참으며 눈물까지 참으며 힘들게 돌아왔습니다 . 연락도 먼저하지 않으면 절대 안하기에 문자 하나도 않오더라구요 화가 조금씩 나는 상태에서 싸이에 제 소장품으로 남자들과 찍은 사진을 보는순간 눈이 돌아갔습니다. 바로 핸드폰 착발신 정지 시켰습니다.  제 이름으로 되있거든요.그렇기에 아무런 생각없이 씁니다.  2달인가 3달에 60만원을 넘겨놓고 아무런 죄책감도 없습니다.  저  카드 수수료 내가며 막았습니다. 그런지 1달도 않됬는데 역시나 안냈더군요.이번엔 2달에 30만원입니다. 또 제가 내야겠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더 화가나는건 돈을 내서 정지를 풀 생각은 않하고 다른 핸드폰을 개통했더군요 제가 나쁜것 입니까? 제가 어떻해야 합니까? .....  월세도 몇달째 밀려있습니다. 더이상 찾을 현금서비스도 없습니다. 의지하고 있는건 얼마 안되는 월급뿐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중한 답 부탁드립니다. 저 미련한 남자인거 알고 있습니다. 방안을 찾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께 감사드리고 정말 소중한 대처방안 부탁드립니다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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