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한달이 다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엔 하루에 전화를 몇번씩하고..
통화도 오래하고그랬는데...
언제가부터....그횟수며 통화시간이 엄청 짧아졌더군여...
매일을 일주일정도 만나다가 갑자기 뜸해졌습니다..
그래도 만나면 잘해주더군여....
그사람과 저하곤 관계를 맺진 않았습니다..
그사람이 원했지만...(장난반 진심반이라고했음)제가 원치 않았기에....
그냥 웃고 말더군여....
그래도 또 만나고 헤어지면 연락이 별루 없고.....
또 전화통화하면 별대화도 없이...몇초 몇분통화하고...
무슨심리일까여..??
예전같지 않다고....나잠시 잠수탄다고...문자남기고..
전화 꺼놨습니다...가끔 한두번씩 킬때마다..
전화를 했었떠군여....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건가 정말 속이 좁은건가여.....OTL;;;
나만 이런건가여..???아님 다른여자분들도 이런건가여..??
정말 나만 이런거면 내가 고쳐야할문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