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찜질방을 갓씁니다 ㅋ
졸린탓에 수면실에 들어가고..
토굴방아시죠?
바로 보이는 표지판 "남녀혼숙금지" 지나친 애정표현은 타에게 해를기칠수잇습니다.
ㅋ
남자 여자 토굴방따로있죠
저는 여자토굴방에서 제친구랑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화장실을 가던 찰나에..토굴방앞이 원래 훤히뚫려있어야하는데
어떤남자가..... 장판을가져와서 뚫려잇는곳을 막더이다 ㅋㅋ
잠잘라고.....하는데 어디서 쪽쪽소리가 들리지 않나 ㅋㅋ
옆에서 자는데 남자가 헉헉 숨을 들이키지않나..신음소리 같기도하고..ㅋ
옆에서 자는데 신경안쓸라고해도 신경이쓰입니다 ㅋ
그리고 덥던지 나중에는 장판막던곳을 다시 열더나이다 ㅋㅋ
근데 ㅋㅋ 새벽에 어떤 남녀커플이 지나가면서 한마디하대요 ㅋㅋ
여자왈:오빠~여기 남녀혼숙금지인가봐
남자왈:그래
여자왈": 어머~근데 제네들 같이 자는거보니까 허용이되나보지?ㅋㅋㅋ
ㅋ 그리고 어떤여자 분들 지나가면서~~ 아!! 여기 남녀혼숙금지라는데?ㅋㅋㅋ
그커플들 속닥속닥하며 그러나이다 ㅋ"우리보고 하는말이야?ㅋㅋ 머라구 중얼대?"
ㅋㅋ
나참 내가 속이 다 후련하이도다 ㅋㅋㅋ
암튼~~ 남녀혼숙해도 난 상관없는데 ㅋㅋ 소리는 좀 거슬리드랑 ㅋㅋ
옆에서 자는 피곤한 우리도 생각해주삼 ㅠ
나 피곤혀요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