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제까지~ 이렇게 먼곳에서 지켜만 봐야하는건지.. 도와주세요..

남자다 |2006.02.27 12:37
조회 242 |추천 0

언젠간~ 이렇게 될줄알았지...  나의 슬픔이 모두

 

끝날수 있게~   

 

잊어버려야 하는건 알지만...  그게 너를 위한 길이지만..

 

함께 했던 우리의 약속들을...  지워내기가 힘들다..

 

나는 항상 그자리에 있다.. 바로 너의 곁에.... 항상 

 

그렇지만 너에게 보이진 않을뿐이지만...

 

이렇게라도 멀리서 널 지키고싶을뿐이야.더 힘들지 않도록

 

영원히 사랑한다...My Lee Za~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