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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어릴적부터 친척들에게 성폭행당햇어요

.... |2006.02.27 21:15
조회 2,226 |추천 0

언잰지도 기억안납니다 5살? 6살  제겐삼촌들이많은데

 

친가쪽이요 명절마다모이면 어른들안계실때나잘때

 

저를 성폭행했습니다,, 옷을벗기고 만지고 제가 지금 18살이되는데

 

16살때까지 그런짓을당햇습니다,, 외가쪽오빠들에게도그러구요

 

처음엔 몰랏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이되면서

 

제가무슨짓을당햇는지 깨닭아가는데..

 

점점무서워졋습니다,, 이러나 강간까지당하나싶구여

 

내가믿고 사랑하는오빠삼촌들인데 ... 그분들은 제가자는줄알고 그런짓을햇습니다

 

전아무반항도못한채 자는척만햇습니다,, 일을크게만들고싶지안앗어요,,

 

그리고몇년잠잠하다싶엇는제16살 추석때 삼촌한명이 제가슴을만지고

 

옷을것어올리고 제가습을 입으로 ,,,아,, 토할꺼같고 역겨웟습니다..

 

팬티로 손이내려가는데 다행이생리중이라 생리대가만져졋는지 멈추더군요

 

나중에 옆에있던사람이 깨서 멈추더군요,, 난화장실가는척나와 엄마를찾아

 

그옆에서 밤을지샛습니다,, 그다음날 안아서씻는데 누군가 내등을발로 툭툭건드립니다..

 

삼촌입니다 난아무러지안게 왜~라고햇습니다 , ,그표정 내반응을보는

 

물끄럼이내려다보는 ㅋ 아 정말 그때이후론 삼촌들이잠들고나면 딴방을찾아가서 자는둥 내가

 

알아서피하고있습니다,,  더이상이제 이런일당하고싶지안아요

 

저와똑같이고통받으시는분들도잇겟지요 ,,  ,

 

뭐라할말이없어요 힘내라고도못하겟네요 ㅜㅜ

 

여러분 여자들은 작은 손짓하나에도 상처받는답니다..

 

가까이에 잇는동생이나 친척이나 이웃소녀들에게

 

잠시 호기심이나 성욕을이기지못하고

 

평생지워지지않는 상철주지맙시다..

 

글로적엇지만 그고통은 말로표현할수없습다..

 

저같은경우 성폭행으로끝이낫지만 게속해서 강간이나 더한것들을당한여성들은

 

지금도 정신병원에있거나 자살을하는사람들이많습니다,,

 

자신은더럽다며 남자도사귀지못하며 죄책감에시달립니다,,

 

ㅠㅠ 휴,,

 

여기까지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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