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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무감각소유... |2006.02.27 23:08
조회 153 |추천 0

퇴근후 TV에선 모 당의원이 여기자를 성추행했다고 ...

 

교도소의 여죄수가 교도관에게

수치스런 성희롱에 목숨을 끊었다고...

 

성폭행에5년간 복역하고나온

남자는 일여년동안 24차례성폭행을 또다시 저지르고...

 

..................................................

강아지같은 대한민국법..

 

 

회사는 점점 기울어가고.

친구년들은 하나둘 시집간대고,,,,,,,,,,

돈많은놈뇬들은 배부르게처먹으시고..

시골집엄니는 저나와서 한숨만늘어놓고,,.....

동네 로또가게에선 또 당첨자가나타났다는~~~

 

정말 사람이 싫은날이다..

끊었던 소주도 생각나고,

 

가난한것도 서럽고,여자인것도 서럽고,강아지같은법도서럽고

이래서어디 대한민국에 발붙이고 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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