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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것은 모 대감이 자기가 현재 먹고있다고 자랑삼아 보냈던 회요..ㅡㅡ^
별로 회를 좋아하지는 않아 광분하지는 않았지만,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것이 소주한주로 쵝온거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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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소녀 "봉쥬르"갈려고 찾다찾다 헤매기만 하고 결국은 미사리 근처에서 먹었던 보리밥이요..
무생채, 겉절이, 파래, 숙주, 고사리 등등을 넣고 된장약간 고추장약간 넣어 싹싹 비벼먹으니..
어느덧 봄바람이 나버렸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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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그때 보리밥 정식과 함께 먹었던 감자전이요..
어찌나 담백하고 찰지고 맛나던지..먹다가 눈물이 코로 나올뻔했소..
갖은 야채 송송 썰어넣어 끝에는 살짝바삭한 것이..아주..죽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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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마지막은 역시..울 회사근처의 탕슉 정식이오..
구성도 맘에 들지만 맛도 있다오..
*************자자~ 곧 돌아오는 점심식사 맛나게들 하시오...쿨럭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