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아마 이거 톡 올라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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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주위 아니 사무실 여자가 네이트온을 켜놔서.ㅋ
전 한 사무실에서 일하고있는 남입니다. 저희 사무실은. 사업상 남자가 저혼자밖에 없어
요. 나머진 다 외근 여자들이고 사무실도 여자둘 남자하나. 참 이런게....불편한게 많쿤
요. 여자 많아서 좋겠다는분 있겠지만....거 머냐 홀로 소외된다고나.여자 환상 깨지고
막 그런거있잖아요. 암튼 같이 일하는 여자분(?)을 씹을까합니다.
본론으로 저 여기서 일한지 언~두달째...들어갑니다.첨엔...넌 그냥 할일없다. 그냥 일있
을때 힘쓰는일...(물건들고 차빼고 운전하고 그런거요).만 하면되다.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아무리 그래도 약간의 사무적인일을 해야할테지 생각은 했습죠. 근데 제가 나태
해진건지...저희 사장님은 이번 그러니까 내일 삼일절 베이비가 태어나서 잠시 사무실을
비우고잇죠. 같이일하는 그 여자분은 제가 볼땐 이곳의 베테랑이구요.저 잠깐 밥차리러 가따올께요..............................................................
다시 .....저보다 2살 많습니다. 근데 이여자 첨 입사했을땐...참 잘해주더군요..
근데 점점 도가 지나칩니다. 처음 와서 한말 넌 사무실에서 할일 거의 없어,.할일 없어 죽을 거야아마 호호호 ;ㅡ_-
그러면서 '토요일만 밥하고 설겆이해~호호호' 그러더군요.
근데 첨엔 한 2일 정도는 잘해주더라고요...근데 그후로 점점 밥시간이 되도 밥도 안하고
그래서 할일없는내가 해야지~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죠.제가 밥을해요. 사실 집에서 밥
을 안먹고 다니는지라...사무실에서 점식 저녁을 때우죠. 근데 그게 버릇됬나 그여자
예를 들면 월욜날 출근해서...그여자 제가보기엔 바쁜척을하죠...그럼 배고픈 저는
고무장갑을끼고 밥을하죠..굶겨죽일거같아서.그럼 좀있다가 쭐래쭐래 와서 밥먹고.
다시 일합니다. 화요일..밥 다시합니다 제가....또 쭐래쭐래. 수요일..어김없죠.
근데 오이런..밥그릇 수저 ALL in 밥통 씻는김에.설겆이합니다. 다시 목요일. 어김없이 밥.
쭐래~금요일 밥 ! 쭐래~ 토요일..이날은 원래하는날.일요일 찍고. 다시 월요일...반복 반복.
인제 아주 당연한겁니다...어느날은 밥한가 싶더니.바통 씻어노면.거기다 쌀넣고 수도꼭지틀고 물틉니
다 촤~~~ 곱하기 3번..쌀 씻어졌죠?;; 밥통 너코..취사..안누릅니다.뿔려야한다고.
1시간 경과...내배에서 꼬르륵. 제가가서 누릅니다. 반찬은 시키거든요 ...제가 국 데움니다.
밥상차림니다. 먹고 제가 치웁니다. 그럼 다시 일주일 설겆이 쌓이고.반복반복.
이제는 거래체 통화하기 싫거나 좀 꺼리는데..저한테 전화하라고 합니다. 첨엔 '예 ~~'했는데.
짜증나더라고요 거래처 나한테 머라고 화내고.영문도 모른체...그래서 그런거좀 시키지마랬더니.
그럼 네가 이거할래? 머 이상한거 하면서 바쁘다고..결국은 제가하죠,....젖같죠,.모르는 내가,.참을수박에..
어느날은..무슨 이상한 노래를 트는거에요 귀신나올거같은..look at me-케리 노x 노래..
계속 반복합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머리가아픕니다..다음날은....인제 아주 벨소리까지
라이브벨로 직업상 전화가 마니오거든요..미칩니다..듣는거또듣고듣는거또듣고듣는거또듣고듣는거또듣고듣는거또듣고듣는거또듣고듣는거또듣고듣는거또듣고 ;;
몇일있다 또다른노래. forever mind란...일본 토쿄xx ost. 남자 곡하는 소린줄알았습니다.
어느날 그여자는 외근나가고 전 전날 과음한지라.업드려 책상에서 자고있는데...이노래 한곡 반복 시켜노코...아주 은은하게.
들릴듯 말듯...한 음량.계속 반복반복. 자다가..'먼소린가'...하고깨서.'노래군' 하고 다시 잘려다가
'머라하는 노래지?'갑자기 그노래에 집중됩니다...발음도 일본발음이고 노래도 기생노래가테서.
그러다가 짜증이 나죠..컴터 그냥 파워 눌러버립니다. 인제 아주 싸이 메인으로 아침마다 5번이상은
듣습니다.노래가 않좋탄건아닙니다..제가 듣기 짜증나고 진짜 머같고 귀를 찌저버리고싶습니다.
이제 정신이상까지옵니다. 28이면 노처녀도 아닌데 꼬라지도 더럽고. 생긴건 머리빡만 크고
눈도 째깐하고.입은크고 코도 째깐하고. 키는 머먹고 컷는지 174정도? 등치도 크고.
이제 이여자 멀하든 보기 싫습니다. 쪼그려 앉으면 뒤에 빤쮸 좀 보이자나요. 남들은 그러면
다 이쁘던데 이사람은 아즈 그 꼬랑(고랑;;물과물이 흐르는..그런 사이길같이.)에서 벌래 나올거 같아요..
참 흥분해서..먼말한지도 몰겠네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짜증나는거 진짜 ..전화 받을때 좀 목소리좀
안바꿨으면....있도없는 보조개에 힘주면서 입꼬리를 최ㄷㅐ한 올리고...''오모 호호호, 아휴~ 어쩌죠
이힝이힝 ''짜증 납니다... 어이가 없고 옆에서 그냥 전화하면 째려보고있을뿐입니다.
암튼 오늘의 주제는 밥하는거 설겆이.밥차리기 . 불편한 전화안받기. 지겨운노래 안듣기.전화 목소리가 좀 이쁘게 들리게 하는법좀 가쳐줘요.
난 글을 왜케 못쓰는지...읽어 주신분 무지 감사해요,.무플 상처에요,,저 소심해서...
감사해요 끝까지읽어주셔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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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 글 읽기 싫으신 분은...네이버에서 :'forever mind':란 일본 모 ost를 한번 5번 들어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