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디어는 “왜곡된 일본의 역사교육 때문에 고민했고 괴로워했다”는
윤손하의 당시 발언을 일제히 걸고 넘어졌다.
윤손하는 “일본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문화적 차이를 느꼈다.
우리는 교과서에서 일제시대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듣고 자랐지만
나와 같은 연령의 일본인 친구 가운데는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었다.
이같은 윤손하의 발언은 ‘신초’, ‘후미하루’, ‘포스트’ 등 일본 유력 주간지들에 연달아 게재됐다.
특히 ‘포스트’는 “윤손하가 한국에서 털어놓은 반일 발언 전부 쓴다”는 자극적인 표제로
“지금까지 일본의 TV프로그램과 잡지 인터뷰에서 이야기한 것과 전혀 다르다”는 팬들의 분노 코멘트를 실었다.
잘했어요 윤손하씨!
일본놈들은 자기네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모르고 그저 그 한마디에 날뛰지만..
그대의 한마디에 내 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네요...
이번 발언을 통해 일본인들이 본인들이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지 좀 생각좀 해봤으면 좋겠어요..
음... 일본언론 개념없는건 우리 언론이랑 마찬가지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