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다면 작은 일입니다..
그러나 인터넷상 큰상점으로 그런 일은 여러분도 아시길바라며,고객 알기를 우습게 아는 지마켓 그냥 넘어갈수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지마켓 시스템은 물품을 사면 스탬프를 주고 상품평을 써도 스탬프를 줍니다..스탬프-->쿠폰으로 교환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스탬프4개--->1000원 쿠폰....스탬프20개--->5000원쿠폰...이런식이고 1000원쿠폰은 1만원이상 5000원쿠폰은 5만원이상사야 적용받을수있습니다.
4월10일날 99000원 물품을 사기로 결심하고 스탬프가 많이 모였길래 스탬프로 5000원쿠폰으로 교환을 했습니다.그러고 쿠폰적용받을려고하니 "이상품은 적용이 안됩니다" 이렇게 뜨길래 아무리 물품에 봐도 쿠폰적용 안된다는 말은 없었습니다.그래서 물건은 사고 고객센타에 이러이러하니 다시 스탬프주십시요했지요..
그랬더니 죄송합니다만 쓰신 스탬프는 다시 복구가 안됩니다.미리 안내 해드리기 어려운점 양해해주십시요..
물품이 많이 판매되어 일일히 관리하기 어렵습니다..죄송합니다..란 말만 되풀이합니다.계속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면서 나만 이해하랍니다..일일이 상품평 써가며 모은 스탬프 날라간것두 억울한데 쿠폰제도는 만들어놓고 이래저래 빼앗아가는 지마켓...
여러분은 이해가 가나요???
왜 관리도 못하면서 물건을 파나요? 관리할수있는정도만 팔던지 그런 시스템때문에 왜 제가 피해를 봐야합니까?
쿠폰적용이 안되면 미리 상품판매하면서 써있어야하는거아닙니까?
이 지마켓의 고객 알기 우습게하는 횡포 ,어케 해야할가요? 아주 괘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