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무임승차제를 축소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장애인, 노인 우대는 사회적으로 필요하고 당연한 규범입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으로서 현재의 요금 인상을 받아들이기는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본래 지하철의 모토가 '서민의 발' 아니겠습니까?
지하철로 나라가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적어도 2천원씩을 교통비로 쓰는것도 큰 부담이죠~
적은 요금으로 인한 손실분은 국가 예산차원에서 다른부분을 통해 충당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결국엔 나라에서 예산을 잘 굴려야겠죠~ 시민들의 자발적인 감시와 참여도 필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