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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야기를 듣고 비난하지마시고...조언좀해주세요

4년차주부 |2006.03.04 11:58
조회 79,522 |추천 0

/저의 보잘것없는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위로도 많이됫구요...

 

이제부턴 지혜롭게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드네요...모든분들 감사합니다...

 

글은 삭제할께여~옛일은 이제 잊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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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 학교에서도 그냥 눈 감아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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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린아이앞...|2006.03.04 20:56
화난다고 다 때려부수는 아빠가 그리도 필요하십니까? 저희아빠도 그랬어요.어렸을때 기억은 지금도 되새기고 싶지않을만큼 끔찍합니다.얼마나 무섭고 공포스러운지 아세요? 우리 형제들, 그런 아빠덕분에 정신적으로 다 불안합니다.성인이 된 지금도 6형제가 전부 정상적으로 행복하게 살고있지않지요..치가 떨립니다.어릴때부터 아빠가 빨리 돌아가시기만 바랬는데 70 이 넘은 지금은 아프셔서 병원비 엄~청 내게합니다.결국 끝까지..우리 자식들에게 힘들게만 하시는 존재지요.그대로 계속 사실겁니까? 아이를 생각한다면 그런 아빠가 오히려 있어서는 안될 존재인걸 모르시는군요.님..아무죄도 없는 어린아이를 님처럼 불행하게 만들고 싶은건가요? 담판지세요.그런상태라면 아이의 정서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건 확실합니다.또 때려부수면 이혼이라고.그리고 님도 성격이 왜그리도 소심하고 겁장이인가요? 몇년전에 여자문제는 이제 잊어버리려고 노력하세요.기억하면 할수록 님은 정신적으로 더 더 미쳐가는거에요.전혀 도움이 안되요.정신을 분산시키세요.아무일도 안하고 집에서 따분하니 컴에 들어가 전혀 도움도 안되는 짓,하며 아까운시간 보내지마시고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곳에 정신을 투자하세요.여성복지관에서 무료로 기술이나 교육시켜주니까 그런곳에서 기술도 배우시고 정신을 분산시키세요.쓸데없이 옛날
베플님아|2006.03.07 14:41
더이상 때려부술 가전제품 없으면 그 다음이 님입니다
베플닉네임|2006.03.07 08:46
22살에 4년차 주부 어이 여기 고삐리들아 잘 보거라...부모말 안듣고 인생 막살다 이렇게 후회하는 인생 여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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