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사오정어머니가 시장을 갔다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귀가 안좋은 어머니께 들려오는 목소리
"같이가 처녀~!"
자신이 젊어보여서 그렇다고 생각한 어머니는 너무 기뻤다.
그리고 다음날 보청기도 끼고 화장도 한 어머니는 다시 그 길로 나갔다,
그러자 들려오는 목소리
"갈치가 천원~!"
다들 아실거에요^^기억이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
어느날 사오정어머니가 시장을 갔다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귀가 안좋은 어머니께 들려오는 목소리
"같이가 처녀~!"
자신이 젊어보여서 그렇다고 생각한 어머니는 너무 기뻤다.
그리고 다음날 보청기도 끼고 화장도 한 어머니는 다시 그 길로 나갔다,
그러자 들려오는 목소리
"갈치가 천원~!"
다들 아실거에요^^기억이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