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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 쳐녀~!

rhrnakdaks |2007.04.13 18:21
조회 419 |추천 0

어느날 사오정어머니가 시장을 갔다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귀가 안좋은 어머니께 들려오는 목소리

"같이가 처녀~!"

자신이 젊어보여서 그렇다고 생각한 어머니는 너무 기뻤다.

그리고 다음날 보청기도 끼고 화장도 한 어머니는 다시 그 길로 나갔다,

그러자 들려오는 목소리

"갈치가 천원~!"

 

 

다들 아실거에요^^기억이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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