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1년 사귀구 가장 좋을때 남자친구가 군대에 갔습니다
작년 1월 ...
여태까지 한눈한번 안팔구 잘 기다리구 있었는데
이등병 일병땐 안그러더니 조금씩 변해가는 그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상병... 이젠 기다리는 제가 부담스럽다고 말하네여...
제대하고 미국유학 간다고 합니다....
그가 입대하던날...
추웠던날 그사람손잡고
2년후 와서 더많이 잘해준다고 약속하고 갔던 그였는데..
기다린 지금
그 사랑이 변해서 부담이 되어 버리고
이렇게 되네여...
지금 까지 기다린 제 시간... 너무 아깝네여...
믿음이란거 이제 쓰레기통에 버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