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보면서 성질 좀 죽이지...
사람이 다쳤으면 어쩔뻔 했나 하는 생각과 함께
오죽했으면 그랬나 싶기도 했습니다.
얼마나 절박했으면 자신이 다칠지도 모르는데
그 비싼 승용차를 몰고 들이 받았겠어요...
대안은 소비자 단체 소송제도일 것 같습니다.
이 제도가 생긴다는 얘기는 꽤 오래됐는데
국회 통과가 기업들의 반대에 부딪혀 계속 안돼고 있다네요.
그래도 이런 극단적인 방법을 통하지 않고도,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는 법이 빨리 통과 되었으면 합니다.
거대 기업을 소비자가 혼자서 상대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