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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관한 몇가지 오해들...

흠.... |2007.04.14 00:38
조회 421 |추천 0

머...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대전,인천,부산 지하철,철도...각 공사마다 다르겠지만...

 

그 중 한 공사를 예를 들면...

 

지하철 직원에게 교통비는 10원도 안나옵니다...대신 직원권 1매와 가족권 1매를 쓰라는거죠...

 

근데 직원들은 가족권을 원하냐??? 그렇지도 않습니다...교통비를 더 원하죠...

 

차라리 맨날 시민들에게 욕먹는 가족권 하루빨리 폐지하고 교통비를 달라는거죠...

 

지하철 직원 가족이라고 해서 버스안타고 택시 안타는거 아니구...

 

지하철 직원 가족이라고 해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에 사는것도 아닙니다...

 

다른 공무원이나 사기업들은 10만원 내외로 교통비 지급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사측에서는 현 가족권 지급을 유지하려고 한답니다...

 

계산을 해봤기 때문이죠...무엇이 이익인지...ㅋㅋㅋ

 

그리고 지하철 적자 적자 하시는데...맞습니다...적자;;

 

하지만 운영을 못해서 적자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초기투자비용 때문에 어쩔수 없는 적자인 것이죠...

 

하지만 그 엄청난 부채는 각 시에서 가져간게 아니라 지하철공사에서 떠안게 되었습니다.

 

지하철 몇개역 연장할때 조단위의 액수가 들어가니...몇백개 역사를 만들었을때 그 금액이란 상상초월이죠...

 

그럼 지하철에서는 그 부채를 나몰라라 하냐??? 아닙니다..웃긴게 이런 않좋은 기사는 이슈화가 잘되고

 

좋은일 한거는 별로 알려지지 않더군요..ㅋ 이번에 모 지하철공사에서 지하철 부채 좀 조금이나마

 

줄여보겠다고 전력사용량을 몇십억 아꼈다고 나왔는데 보신분 계신지요???

 

그 밖에 경영개선해서 부채 줄여보려고 여러 아이디어를 생각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무임승차 때문에 적자??? 맞죠...적자의 일부분이겠죠....

 

하지만 위에 말씀 드린 것처럼 그 극히 일부분의 적자도 개선 하려는 아이디어 중의 하나죠...

 

또 한가지 사실...시에서는 노인분들 무임승차시켜라...근데 시의 지원은 일절 없습니다...

 

지하철에서 또 알아서 떠 안으라는거죠...시에서 노인분들께 생색내고 돈은 지하철이 내고;;

 

근데 몇십년 후면 노인분들 인구가 무시못할 수준에 이른다는건 다아시는 사실일테구요...

 

암튼...그밖에 여러가지가 있는데 여기까지만 쓸랍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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