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들 주위에 선인장과 같은 친구들이 있지 않나요?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그의 모난 겉모습을 보지 마세요..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입힌 상처만큼이나
많은 상처를 입고 있는 그들의 가엾은 모습을 보게 될 거에요..
그들이 찌를수록 화내지 말고
더욱 품에 꼬옥 안아주세요..
사랑은 모든 닫혀진 마음을 여는 열쇠랍니다.
예수님께서도 모난 죄악의 가시투성이인 우리를
그 품에 꼬옥 안아주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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