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이남자와 연예를 하고있습니다..
전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왜냐구요??.^^이때 까지 아무리 사람을 사겨도..
받아 보지 못했던 사랑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행복합니다.. 우린 거의 매일 만나는 편인데..^^
왜냐구요?? 하루에 한번 이라도 안보면 둘다 너무 보고싶어 하거든욥..
그러다.. 하루 이틀 안보면..왜 그렇게 시간은 안가고?? 하루가 1년같은지...
가끔 남자다운 모습에.. 제가 반한것도 있구.. 남자칭구가 절 너무 너무 사랑해서~^^
비가오는날엔.. 차를 가지고 데리러 오고,, 비 맞지 말라고 우산도 사주고....
그리고 몸이 아플땐.. 직접 탄 꿀물에.. 그리고 죽도 사오고.. (만들순,,,,없어서..--+)
손시려우면.. 장갑사주면서.. "여자는 손과 발이 차우면 안돼" 이렇게 말합니다..
월래 이런사람이 아니었다고 하는데.. 저 만나서 너무 많이 변해벼렸다고 본인이 말합니다..
애교도 많고~ ㅎㅎㅎㅎ 가끔식 저를 속상 하게 하지만.. 그래두 절 너무 행복하게 해준답니다.
전 이남자와 내년쯤에 결혼할려구 양가 집안에 인사도 다 드리고^^
ㅎㅎㅎ 준비중~~^^** 너무 행복합니다.. 이남자를 만나서.. 너무 웃는 일이 많이 생겼고
그리고 마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 이남자로 인해 제가 마니 변해버렸습니다.
항상 고집불통인 저를 항상 든든하게 감싸주고.. 저흰 싸움도 잘안하거든욥~~
이 남자는.. 싸움의 상대가 안되요~ 되게 시러 한답니다^^::
그러니.. 그냥 하하하하하 웃음으로.. 넘기죠~~^^
하지만 화나면 호랑이가 따로없어요~~ 진짜 무서워요~~ 휴~~~~~~~~~~~~~~~
저한테 여자칭구 같은 이 남자 나의 수다도 다 들어주고 고민도 들어주고
가끔 조언도 해주는... 이남자를 저도 너무 사랑할수 밖에 없게 되었어요!!
얼릉 결혼해서 이쁜애기 낳아서.. 알콩달콩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