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을 이러네요. 첫째 통신사의 담당직원이 잘못이네요. 그전에 통신사의 직원 교육이 잘못 되었네요.
통신사 측에서 직원을 상대로 우선적으로 교육부터 체계적으로 시켜야 하겠네요. 교육은 평생 대계 입니다.
교육이 제대로 되었다면 담당자도 교육 받은대로 했을것이고, 교육을 했으면 담당자의 자질이 문제겠지요.
아무튼 소비자가 핸드폰을 구입하고 서비스가 잘않되니까 세번이나 찾아갔을테고, 그럼 찾아간 고객을 무엇이 문제인지를 자세히 알아보고 통신자 직원은 무엇 무엇 때문에 핸드폰이 안되네요. 설명을 해 주었드라면 이렇게까지는 발생이 되지 않았을테고, 저도 제조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조를 하다가 보면 불량도 나올수가 있습니다. 그런것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못하신 더군다나 목사님이라는 분이 좀 너무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경말씀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목사님도 성경공부 좀 더하셔야겠고요. 수양과 교양을 좀더 쌓아야 겠네요. 성질난다고 제멋대로하면 세상 못살아갑니다. 목사님이 나이가 젊지도 않았을것 같은데, 이성을 잃었군요.
제가 목사님이라면 기도로 하나님 이런일이 발생했는데, 통신사측에서 어떻게 조치를 하도록 영적인 기도로 조치글 받로록 했겠네요. 하나님의 능력도 테스트 할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