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지내던 앤데 조꿈 날나리 엿거등요..
암튼 제가 따먹은적은 없엇지만 가끔 술친구도하구
놀러도 가구 친하게 지냇엇죠..그러다 연락이 뜸해질쭘..
어느날 전화 한통이 왓더라구요
술한잔 사달라는겁니다 속상한일이있다구;;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쌩뚱맞게 한 6개월만에 전화오더라구요 ..
암튼 그래서 약속을 잡고 약속잡은날 저녁 술을 마셧습니다..
둘이서 한 두병째를 깟을때쯤..
충격적인 사실을 저한테 말하더군요..
자기가 성폭행을 당햇다네 어쨋다나.;; 암튼
경찰에 신고해서 어찌어찌하여 성폭행 한놈을 잡앗더램니다..
때리기 까지 해서 강간치상죄로 경찰서에 있다구 하더래요,.
근데 웃긴건 이여자애가 성폭행당한게 괴로워서 술한잔 하자구
한줄 알앗는데 ..
이 성폭행범이랑 합의중인데 합의금으로 3000만원을 질럿는데 이놈 부모가
합의금을 똥값으로 깍을라고하고 사정봐달라고만하고 버티기로 일관해서
요즘 너무 짜증난다고 그것때문에 한잔하자는거엿어요..
더욱 욱긴거는 자기는 끝까지 3000만원을 받아내겟다구..두고보자구..
3000만원 받으면 제대로 한턱쏘겟담니다.;;
근데 그이후로 제가 자꾸 그돈에 욕심이 생겨.;;떡고물이 떨어질까해서 ㅠㅠ
애랑 사겨볼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되서 어찌어찌해서 사귀게 되엇습니다..
3000만원은 아니지만 2000만원에 합의를하엿고 저희는 그돈을 거진 같이썻어요.;;
2000만원 우습더군요;; 어디놀러가고 하니까 6개월?정도 되서 다쓰게되엇습니다..
그렇게 돈을 다쓰고나서 저희는 헤어지게되엇죠.
근데 얼마전에 그애 엄마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그사건으로 합의금 받은사실 다알앗다나;; 저랑 같이 돈쓰고 다닌사실도..;;
1000만원정도를 변상하지않으면 울집 울학교찾아와서 들쑤셔논담니다.ㅠㅠ
당연히 제가 1000만원이란 돈이 있을수없고 이사실이 소문이 나면 저는
패륜남으로 낙인찍힐텐데;;그여자애가 한턱쏘겟다는 한말도 딴사람들이 밑을리없고 ㅠㅠ
이여자애가 완전 저를 나쁜놈처럼 지엄마한테 말해놧더라구요 ㅠㅠ
아무리 그래도 지엄마가 울집와서 울학교와서 행패부리면 자기딸내미가
성폭행당한여자애라는 사실이 소문이 날건데 과연 그애엄마가 날리를 칠까요??
이런사건에는 무조건 여자말만 믿는터라 저는 정말 죽일놈이 되더군요 ㅠㅠ
요즘 너무 걱정이 되서 잠이 안오네요..
정말 지독한 악녀한테 걸린거같네요 ㅠㅠ
요즘여자 이정도 입니다..ㅠㅠ조심들하십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