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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비기 싫은 직작 동료 3

엽기적인 그녀 |2006.03.09 12:42
조회 280 |추천 0

저는 사회생활 6년재 접어 드는 엽기적인? 미혼의 여사원 입니다.

졸업을 하기 전에 취업을 해서 또래 친구들에 비해 일찍 사회물이 들어서 얼굴만,

아니 대화를 몇마디 해보면 이사람의 성격은 어떻겠구나 "필"이 옵니다.

처음엔 철도 들지 않은 상태에 회사를 들어가서 무진장 일못한다고 압박?과 설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전 꾿꾿이 묵묵히 열심히 일해서 지금의 자리 까지 왔으나 아직 사원입니다.zzzzz(학벌이짧음)

아직까지는 여자가 능력이 되도 여자니깐 진급도 시켜주지 않지만, 언젠가 ? 아니 조만간 바뀔꺼라 아니 제가 바꿀렵니다.(어렵겠지만..)

저희 회사에는 재수?없는 3사람이 있습니다. 으로 진상에 머 그런 인간인가 십습니다.

제가 좀 입도 걸래를 물고 성격 까칠 합니다. 하지만 참을때는 정말 죽을 힘을다해 참습니다.

근데 최근 참지 못할정도의 인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는 정말 이사람들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퇴물인간

그인간나이 많습니다, 회사 무진장 오래 다녔습니다(한 15~18년 정도?)

직급도 좀 높습니다. 그러나 자질이 부족합니다.

저는 이사람을 퇴물이하고 생각 합니다. 저 이사람 첨에 친절하고 재미있고 정말 좋은사람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람 사장님 보고도 반말 합니다.

우리사장님 그냥 그러런이 하십니다.

근데 이놈의 인간이 사장님 밑에 있는 전무 한테는 설설 깁니다.

우리 사장님은 좀 묵뚝뚝하시고 조용하신데 전무님은 언어 구사력 및 설득력이 짱입니다

정말 말씀도 조리있게 잘하시고 판단력, 순발력 좋으십니다.

그래서 인지 퇴물은 자기보다 나이도 어린 전무님하테는 고양이 앞에 쥐처럼 설설기고 살살거립니다.

그리고 지밑에 있는 아랫것들이 똑똑해 보인다 싶으면 맨날 G랄하고 큰소리 치고 엄청 싸웁니다

그래서 아랫것 부서이동으로 저희 부서로 왔는데 일 진짜 잘합니다. 퇴물보다 나이도 어리고 100배 더 낫더라구요 . 회사마다 그런 사람 있지 않습니까 . 나이 먹어서 고집만 부리고 아랫것들 부려 먹고 지는 능력도 없으면서 윗사람한테 살살 대는 그리고 돈도 엄청 않습니다.

단돈100원도 경리팀에서 받아다가 씁니다.

그리고 새로운 프로그램 깔면 지도 깝니다(할줄 전혀모름). 남하는 것 지도 다할라구하고 아랫것들한테 맨날 어떻게 하는 거냐고 시두때도 없이 와서 알려 달라고 하고 정말 아랫것들 귀찮아 죽을 지경입니다.

그리고 어린고 맨날 이사람 저사람보고 술사라고하고 노래방 아가씨들 엄처 좋아하나 봅니다.

여직원들이 있어도 어느 노래방에 누가 잘놀더라 막 그런 말 막 대놓고 합니다.

그인간이 그런 몰상식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말하기 싫은데 와서 맨날 친한척하고요 군것질거리 있어서 먹으면 지않줄땐 삐져서 말도 않합니다. 하는 행동이 아주 4~5살 처럼 합니다. 또 지 주거래처  자를 려고 하면 DOG 지랄 합니다, 정말 시끄럽습니다 도데체 얼마나 얻어 처먹었길래 정말 G랄입니다.

이런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이사람 회사에서 자르고 싶어도 불쌍해서 그냥 두는 것 같은데 그럼 지가 알아서 판단하고 행동을 해야 하는데 도무지 그러지 않습니다.

저 그사람하고 대화 않하고 싶습니다! 눈 않마주 치고 싶습니다. 차 않타주고 싶습니다.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저희 회사 다른 부서 여직원도 저랑 동감입니다.

그사람 저나 할땐 사무질 뜨고 싶습니다. 지혼자 바쁜적하면서 상대방하고 통화하는데 엄청 시끄럽습니다. 우리 사무실 무지 큰데 엄청 쩌렁쩌렁 울립니다.

그사람 똥물에 빠뜨려 고문하고 싶습니다.

저 어찌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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