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지 낼이면 석달째 접어드는 29살 백조랍니다..
제가 글을 읽다보니깐..저보다들 다들 나이들이 어리시네요..
저도 두달은 기냥 남들처럼..백조되면..마냥 하고픈것들 있자나요..(잠자기.하루종일컴하기등등)하면서 그냥 저냥 지냈어요...하지만..석달째 접어들면서 눈치도 보이고..저희집이 쫌 힘들거든요월세집에 사는관계상한달 생활비가 만만치 않아서리.....엄마한테 눈치가 보이더라구요...제가 간호조무사로 일을 했었는데..이직업이 참..나이가 많으면 갈데가 없는게 현실이거든요...면접을 여러 군데 보긴 봤는데요...제가 생각한 만큼에 급여를 다들 안주시더라구요..경력이 있어도..경력을 싸그리 무시하는곳이 이곳이기도 하구요..남들은 조무사들 하면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들을 하시는데..절대 아니거든요...완전 중노동이구요...뒷치닥거리도 다아 저희 몫이구요...에혀...그래도 마냥 놀수가없어서..다시 또우 면접을 봤어요...근데요..이번에 본데가 한의원이거든요...한의원 경력이 없다고 85만원 준다고 하네요..식대 포함요....집에서 버스도 타고 가야해서..차비 빼고 이것저것 다빼면...솔직히 남는것도 없네요...하지만..담달부터 또우 카드값이며..달달이 나가는게 있어서..안갈수 없고...정말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에요..제나이엔.솔직히 100만원정도는 받아야 하거든요..근데 더이상 자리도 없고..정말...하루 하루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지...답답할따름입니다..좋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