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ㅠ 다쓴글 컴터 오류나서 다 날라가고 다시 씁니다 ㅠㅡㅠ
08217!!! 전화가 왔습니다!
평소와 다르지 않게 받았죠
그리고 즐겁게 통화를 한후~! 넌지시 물었습니다
"xx(이름)야~ 너희도 카드 전화기 있어?"
"응 있어~ 왜?"
"아니 내가 요즘 자주 가는 군화&곰신 싸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군인사랑 무슨 카드가 있다더라고
그거 보내줄까하는데~ 그전화기 쓸수 있는거야? 내가 알기론 상병 이상부터 쓸수 있다고 해서~"
했떠니 울 착한 군화~!!"아냐~ 쓸수 있어 근데 그런 카드도 있데?"
"응 있데~ 얼마 돈 넣으면 그만큼 쓸수 있는거래 ~보내줄까?ㅋㅋ"
했더니 울군화 "그래? 엄마한테 물어봐야겠다 글안해도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하는거 쫌 그랬는데.."
이러는겁니다
전 속으로 "아싸~"했지만 말로는 "나한테 물어봐 나한테~낵아 다알오~하하하핫" 그랬더니 "넌 이런거 잘 모르잖어~내가 엄마한테 말해볼께~!"하더라구요
다음날 전화가 왔죠
엄마한테 말해서 카드 신청해놨다고~!! 하하하하^^;
몇일뒤면 그걸로 전화할테니까 기다리라고 ~ ㅎㅎ
잘 한건가요?
울 군화한테 조금 미안하네요 ㅠㅡㅠ 이기적인것 같아서 흑흑 날 용서하렴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