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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련풋 옛생각이...

나쁜사람입... |2006.03.10 16:53
조회 318 |추천 0

28에 남자입니다. 바야흐로 일천구백구십칠년

 

한 아리따운 처자를 만나기시작했죠...

 

그 처자는 날개만 없지 천사였답니다. 그리고나서  한1년정도를

 

교재를해왔죠 ...저희 어머님께서는 몸이 좀 ...아니 만이 불편하십니다

 

하여간 서술빼고 본론 눈물을먹음고 군대에 가게되었죠

 

군에 가기 10일전에 "오빠 기다리지 말고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라고

 

말을했답니다. 당연 그처자는 미췬듯이 날껴안고 울고 나도울고 하늘도울

 

고 , 기다리겠다고 하더군요 군에있는동안에그처자는 저희집에 무지한정성을 다했

 

답니다  그리구 나서 군제대한달 남겨놓고 ...................................................................

 

여자 친구가 하늘나라로 아 ~씨발 괜히쓰나 그냥 쫌 비도오고 생각나서

 

올리는건데 ...눈물 쏟아지네 또 아놔  

 

뭐...암이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말기

 

여자친구하테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그렇게 날버리고 떠나답니다

 

남성분들 엔조이 원나잇 조아요 조와 그런데 이거하나만 명심하세요

 

여성분들에 잘좀해주세요 나중가서 저처럼 후회하지마시구요  ...

 

꼭 드라마에서 볼듯한 야기갔지 않씁니까.... 살면 예상치못한일이 많이

 

생긴답니다. 이상여기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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