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나 헤드셋 착용하세요.-잔잔한 음악이 흐릅니다- -귀신소리 아닙니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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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시작합니다.
전 화가나면 영어로 욕부터 나옵니다
주로 쓰는 말이
shit the fuck up 이져
울 말로 쉣 더 퍼 컵!!
입니다
입에도 착 달라붙고 좋아여.근데...
그녀가오늘저한테 헤어지자고 그렇는겁니다
학교에서여.
그것도 식당에서...그리고선 딴남자 옆에 앉아 밥 쳐먹더라고요...
제가 너무 화가 나서...달랑 숟가락만 들고
그남자 시키 앞에 앉아
"야...너 얘 좋냐? 그럼 너가져~"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 녀석 밥 한숟갈 퍼먹으며
"아직 몸에 손아댔으니까... 부담같진마. 좋겠네..오동통한 살 만져서~니미."
그남자녀석..떨면서 가만히 있다가....
밥그릇 들고 던지더군요
저쪽으로요
피했씁니다 간신히...
제 뒷편에....어떤 남자 머리 꼭대기에 밥 뚜껑이 꺼꾸로 올려졌죠
그상황 직접 보시면 희한합니다...
그남자...알고보니...학교에서 쫌 노는 놈이었습니다..
전"제가 안그랬어요..라고했져."
"저 시키가 던졌습니당."
이라고했씁니다
그리고 밥두껑 집어 드리고....밥알 붙은거 뜯어 먹으며
"빨리 저시키 때리세요.. 제애인 낚아 챈 넘이여"
라고 부추겻져...
후후,...
깡패 녀석 화나서 그녀석 멱살 잡구여...치려던 찰나...
멱살 잡힌넘이....깡패녀석 주먹에....빨간색 알반지(해병대반지 보고)
"야 니 몇기냐?" 그렇는겁니다...
넹-_-
니미 깡패 녀석....후달렸습니다... 바로 필씅 때리고... 그 후레시키 남자 녀석 편 되더군요
전궁지에 몰렸습니다..
-_- 쪼땟거였죠...
냅다 토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