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명이 술을 먹는데 그중 한명의 와이프를 불러 술자리에 참석 시키죠
그러곤 예쁘다 , 현모양처다, 등등 최대한 띄워주는 거여요
마누라 이쁘다는데 싫어 할 남자 없잖아요.
기분에 30만원이면 어떻고 50 만원이면 어때요
기분으로 한턱을 낼만하죠 그렇다고 뭐라할 부인 없잖아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뒷날 모여 술값을 5명이 나누어 4명이 용돈 거둬 준답니다.
실제 있는 친구 이야기 입니다.
용돈 부족한분들 ~~~
자주 하면 약발 안먹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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