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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 밝히는 나의 여친~~

불쌍남 |2006.03.12 15:43
조회 3,112 |추천 1

요즘 제 고민입니다...저는 그니까 남자의 상징이 조금 큽니다(제자랑은 아니구여 ㅡㅡㅋ)

 

발기했을 경우 20센티 정도 됩니다...다르게 생각은 안했구여...그냥 살고 있는데 1년전에 지금의 여친

 

을 소개팅으로 만났어여...첨에는 완존 내숭이었는지...되게 조신하더라구영....

 

그래서 제가 만나고 만나다가 대시를 하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습니다...남자분들 공감하시겠지

 

만 남자들은 사귀면서 이래저래 스킨쉽을 유도하면서 잠자리까지 유도하게 됩니다...저도 마찬가지로

 

첨에는 엄청 노력했습니다...한번 자볼라공 ㅡㅡㅋ 그렇게 한달간의 노력끝엔가 성공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첨이 힘들지 두번째 세번째는 다들 아시져?^^;;; 그런데 한 다섯번째 부턴가...이여자

 

가 점점 심해지더라구영(그소리가).. 첨할때는 몇번 제대로 찌르지도 못하고 뺐었습니다...아프다아프

 

다해서...그런데 다섯번 여섯번....지나면 지날수록 아주 미치는 겁니다....저도 원체 성욕이 왕성한지라

 

첨에는 상대해줄수 있었습니다....하루밤에 7번까지 한적도 있구여....여자 친구 아주 좋아 죽습니다...

 

평소에는 너무 단정하고 조신한것 같아 보이는 아이가...밤에 엠티(모텔의 약자)만 가면 미쳐버리는 겁

 

니다...거짓말 안하고 하룻밤에 6-7번씩 6일 연속 한적도 있습니다....나중에는 정액도 안나오더군여...

 

기분은 나는데....ㅡㅡㅋ 너무 너무 하자고 달려드는 여자 친구가 점점 이상해 지는 겁니다...

 

진짜 여자랑 자는것도 적당히 자야지 너무 많이 그르니까 인제는 여친이 미워보입니다...금방도 전화

 

왔네여...오늘 엠티 갔다가 낼 같이 출근하자고....돈없다고 하니까 자기가 낸다네여...ㅜㅜ

 

아 진짜 여자가 시러 질라고 합니다...내여친 너무 밝힙니다...요즘은 거기다 제꺼 앞대가리만 살짝

 

닿아도 신음 소리 냅니다...제께 너무 좋답니다..ㅡㅡㅋ 아 이런여자 어떻해야 하져? 저는 요즘 솔직히

 

헤어질까 생각중이거든여....님들은 어떻하실껀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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