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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부자인가?

사랑.. |2006.03.12 16:01
조회 34,663 |추천 0

저희집 신촌에 4층짜리 대지평수 120평짜리 빌딩하나와..

아파트 강남에 1채 목동에 2채 정도 아파트 있습니다.

강남 50 평 목동 35평 45평..

저희집은 어느정도 인가요>?

저는 26살의 남자이고(외동아들) ..

여자친구가 이사실을 알면 부담스러워 할까요?
여자친구한테는 저는 매우 검소한 남자로만 알고 있어서..

참걱정이네요..

무분별한악플은 ..죄송하지만..하지말아주세요..

참 아버님 회사는 3000평정도의 부천에 있습니다..

 

ps.쩝 지금확인해보니 악플이 왤캐 많아요 ㅜ.ㅜ

아까 어느분이 말한석처럼 자동차는

아버님은 님 말씀데로 에쿠스 리무진 타고 다니십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40만원씩 적금 부은걸로 마티즈 중고 샀습니다..ㅜ.ㅜ

체 왜 악플.ㅜ.ㅜ

 

아버지 탈세 한번안하셨고..

언제나 저한테 말씀하십니다.

제월금 110만원입니다..

너가 돈벌이 할떼 그때 돈 올려주마..

지금은 내가 후하게 춰줘서 110 만원이다..

라고

무분별한 말도 안되는 악플은 신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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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3.12 17:46
님이 부자가 아닙니다.. 님 부모님이 부자네요..
베플배형주|2006.03.13 09:26
실명으로 리플 답니다.. 악플이라고 생각되십니까? 망설임없이 신고하십쇼 까놓고 말해.. 자기 자신이 부자인지 아닌지 묻는것 자체가 어느정도는 자기자신이 인지하고 있다는거 아닙니까? 보편적으로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부자라는 생각은 하지못한고 형편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직장다니고 아르바이트 뛰고 돈 열심히 모아서 사고싶은 옷을사고 여자친구에게 사주고싶은것도 몇달몇달 돈 모아서 월급에서 40~60% 부모님 드리고 나머지 돈을 조금씩 모아가며 자기가 필요한걸 사고 여자친구한테 사주고싶은걸 사주는 거지.. 자기자신의 월급이 110이다라는둥 차는 마티즈중고라는둥 아파트가 몇채다 빌딩이있다.. 이런 되도먹도않는소릴하면서도 부자인지 아닌지 묻는것 자체가 참 우습네요 부자라고 생각이 안드세요? 그럼 지금 지갑 열어보세요 8만원 이상 들어있나요? 그럼 부자입니다. 차있다구요? 부자네요. 저는 지금 지갑에 15000원 들어있고 이돈으로 한달 버틸생각중입니다. 차요? 차는 커녕 자전거도 없습니다. 아파트요? 웃기십니다 주택에 삽니다 전세도 아니고 월세입니다. 월세에 사는 사람들이 쌔고 쌘 세상에 가진거 많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이글을 보고 오랜만에 사람을 비하해봅니다.
베플cAsAnO|2006.03.12 16:45
ㅋㅋ 반전 가르쳐 줄까??? 여친은 이미 사귈때 부터 알고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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