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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처녀가 좋다.

표절시인 |2006.03.13 16:47
조회 1,669 |추천 0

노처녀는 정서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고, 대화도 잘 통하고

이해심도 있고, 컴플렉스 때문에 히스테리만 없다면 자기생활도 단정하고

주관도 있고, 원숙미도 있고, 참 좋다고 생각한다.

요즘 30넘은 노처녀가 많다고 하던데

왜 내 주위에는 노처녀 귀하신 몸이 않보이는지 모르겠구료.

노처녀 한분을 구제해 드리고 싶은데

여보세요  노처녀 귀하신 분을 보셨나요 ???

 

노처녀 귀하신 분 = 지금까지 몸가짐을 단정히 하고 건실한 삶을 살아오신 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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