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술이취한상태로 친구들이랑 나이트에 놀러갓죠.
부킹하다가 맘에 드는 사람들이 있어 2차를 갔습니다.
2차에서 술을 더 먹는 바람에
전 2차중간부분부터 필름이 끊겼습니다.
칭구얘기를 들어보니.
2차까지는 그냥 잼께 놀았답니다
그런데 밖에 나왔을때 제상태는 시체가 된거죠 ,
사람이 부축해주지않으면 걸어댕기지도 몬하는 정도...
어쩔수없이 모텔을 가게되죠.
제상태가 그러니깐요.
거기서 문제죠.
암튼 제파트너랑 저랑 무슨일이 일어났어요.
완죤 시체가 되서 누워있는 저한테 섹스를 한거에요.
전 그 때상황도 기억이나지않습니다.
한장면만 생각나요.ㅠ
너므아파서 눈을 떳는데. 그사람이 제 발목을 잡고 다리를 벌려서 하고 있는 거에요.
아프다고 그만해라고해죠. 너므 아파꺼든요. 처음이였거든요.
그런데 그남자가 잠시만 이런식의 말을 하면서 계속 했던거 같아요.
암튼 그 잠시만 기억이나고 또 기억을 잃었어요.
그리고 제가 잠을 자고 아침에 눈을 떳는데. 저혼자 침대에 누워있더라고요.
더황당했어요. 여자 혼자나두고 먼저갈수있죠????/
전 너무 놀라서 옷도 제대로도 몬입고 거기를 뛰쳐나왔답니다.
그사람 정말 매너가 없는거죠,,,,,,,,,,,,,,,,,,화가 났습니다.
솔직히 술조절못한 내 잘못이 크니깐. 그냥넘길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거 ,,,,,
그사람 이름이랑 나이는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싸이월드에 그 사람을 찾아봤는데........... 그사람이 군인인거요.ㅠ
솔직히 더 열받았어요.
군인이면 저랑 얼마나 많이 그걸 했을까하는 그런 상상이 들면서...
군인인것도 속인거죠..휴휴휴휴휴
이사람 연락처를 알아낼려면 알아낼수있습니다
그사람친구의 연락처를 알고 있어서..
제잘못이크다는거 알고있습니다.
이제 다시는 술 그정도 많이 먹지도 않을것이며. 나이트도 절대 안 갈꺼에요.
악플은삼가해주세요.. 저도 지금 몸도 마음도 아프답니다..
이남자한테 사과를 받아야하는거아니에요?
그냥 똥밟았다생각하고 잊어버릴까요?
너므너므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저자신한테도 화가나지만
그남자의 매너없는 모습에 많이많이 화가 납니다.ㅠ
여자를 혼자 놔두고 먼저가다니..
제가 깨어날때까지는 같이 있어줘야하는 거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저는 22살이고 그남자는 27살입니다.
그리고 그사람이 안에다가 사정을 했을까요 ㅠㅠㅠ
혹시 임신이되면 우야죠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