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생이구요 대학은안다니고 꼴통학교로유명한 xx상고 나왔습니다...
학교졸업하고 이것저것 잡일좀하다가 웹디자인을 배워서 프리랜서로 디자인도 좀 했구요...
현재는 제가 좋아하는 취미를 전문적으로 키워보고자해서 래저용품 온라인샵을 시작하여
8개월이 지난 제작년 말까지 평균 1천만원정도의 매출을 보였습니다. 물론 쇼핑몰 프로그램 소스수정,
디자인등등은 제가 직접 다 합니다...
그리고 작년 5월경 어느 지인과 손을잡고 2층에 위치한 30평규모의 오프라인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2층이라 의외로 그리 큰 돈을 안들이고 시작하였습니다.
작년 총 2억여원가량의 매출을 시작으로 대략 나쁘지않게 스타트를 했죠,
날이 추운 겨울날은 매출이 조금 저조했지만 현재는 다시 상한가를 바라보고있습니다 ^^v
현재 내년까지 바라보고 계획잡은 연매출은 4억원입니다... 올해도 그리 나쁘진않지만...
그리고 지금 현금은 그리 넉넉하진않지만 작년말쯤 모 지역 아파트단지 개발하는데 단지내 상가를
한곳 계약했습니다. 물론 투자목적이죠
그리구 다시 시작하려는것은... 2년안팎 바라보고 펀드에 2500~3000만원가량 투자하려고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어느정도 투자금도 많이 늘어나고 수익률도 심히 많아지죠...
참, 차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 수입바이크 한대 타고다니구요..... 주말 래져용으로 탑니다...
이정도 능력이 괸찮은건가요 아님 아직 좀 멀었나요?........ㅡㅡ;
집에 손벌려서 사업시작한건 아닙니다. 제 능력으로 현재까지 키워온거구요...
저희집안은 뭐 그냥 그렇습니다, 집한채와 경차한대...누나는 식품업체를 운영하는분과 결혼해서
첫아이 갖을때부터 셋째 갖고있는 지금까지 매일 파출부 부려먹으며 넉넉하게 살구있구요
집안에 걱정거리는 이제 저 장가가는것만 남았네요, 헌데 여지껏 여자한번 안나봤습니다. ㅎㅎㅎㅎ
진짜에요, 연애라는거 정말 한번도 못했습니다.
그래서말인데요...몇일전 집앞 마을버스정류장에서 어느 여성을 알게되고 어느정도 친해져서
저번주에 저녁을 먹으며 얘기하는데 돈에 대한것과 집안사정등을 물어보더군요...
물어보는걸 나쁘다는게 아니라요 이런거 다 대답해주는 제가 능력있어보이는건지 아님 쪽팔린건지..
그래서 더욱 제 능력에 대해서 저도 궁금하고해서 글 올립니다... 제가 넉넉한건지 아님 없어보이는지..
잠시 쓸대없는 얘기가 길어졌었네요
암튼 위 내용대로......제 능력정도며는 어떤가요? 등급으로 따지자면???
1, 더 벌어라
2, 뭐 그럭저럭
3, 음~ 그정도면 자산규모는 통과!
4. 오 잘버네~! 친구등록합시다!!
당신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