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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데이의 처절함 ㅜㅜ

소심남 |2006.03.14 15:40
조회 1,142 |추천 0

화이트 데이...그녀를 만났습니다~

 

영화를 한편 보고...(데이지)재미 없더군요^^

 

밥을 먹으러 차와 식사를 함께 하는 커피숍으로 들어가

 

밥도 잘먹고 차도 잘마시고...사탕을 건네 줬습니다~

 

후후후~사탕 같은거 주는거 정말 어색한데....ㅋㅋㅋ

 

한참을 잘 놀다가 슬슬 지루해 질때쯤에

 

여자친구가 저에게 묻더군요~오빠 모하고 싶어?????

 

그래서 대답했죠~니 생각 할래^____^

 

그랬더니...가운데 손가락을 뽈똑 세우더군요 ㅜㅜ

 

이 여자의 심리가 몰까요?

 

저와 헤어지자는 걸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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