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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드라이브를 해보자

우히 |2006.09.15 20:02
조회 859 |추천 0

가을아야말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계절이죠.

따뜻한 햇살이 있고, 시원한 바람이 있고, 그리고 드높은 하늘이 있는......

 

찾아보면 서울 근교에 드라이브 할 만한 곳이 정말로 많습니다.

굳이 멀리 찾지 않아도 드 높은 수목과 강변을 끼고 하는 드라이브 라면,

가족이든 애인이든 너무 너무 좋죠.

 

그래서 한 번 찾아봤습니다.

 

 

 

 

 

수종사(양수리)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양수리에서 대성리 방향으로
약간 올라가시면 왼쪽에 만나는 산이 운길산 입니다.
이곳 7부 능선에 수종사란 절이 있습니다.

이곳에 오르시면 팔당호와 양수리일대 호반을 한눈에
내려 보실수 있어 경관이 대단히 수려 합니다.
절에서 茶도 무료로 제공해 주십니다.(단 단정한 복장을...)
수종사까지는 차로 올라가실수 있으나 길이 조금 험 합니다.

 


 

대성리

 

자세한 설명이 필요없는곳으로 대학생들 엠티 장소로
유명한 곳 입니다.
양수리에서 대성리로 북한강변을 따라 차로 드라이브 하시기에
강변 경관이 일품 입니다.
주변에 까페도 즐비하며 중간에 서울촬영소도 있읍니다.
대성리에서 조각배를 타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수도 있습니다.


 


청평

 

대성리를 지나 약 20~30분 정도 달리다보면 도착 하는 청평은 무엇보다
청평댐이 유명 하겠지요 청평호 주위를 조용히 달리면
푸른 물에 맘도 차분히 가라 앉을 것 입니다.
(설악면 유명산 과 홍천 대명 콘도로 이어지는 지방도로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물론 차 한잔 하실수 있는 호반까페는 충분 하구요...)


 


아침고요수목원

 

청평을 막 지나 고개를 내려가면 검문소 삼거리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좌회전하여 현리 방면으로 접어드시면
이정표를 따라 아침고요수목원 에 가실수 있습니다.
영화촬영으로 유명해진 곳으로 조용한 산책과 차 한잔 하시기에
적당한곳입니다.(평일에 가시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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