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렇지..일단 인사부터...ㅋㅋ 꾸벅
우리 언니를 통해서 톡을 알게되고 여기저기 뎅기믄서 열심히 읽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오
사무실에 있으니 심심하기도해서 머...ㅋㅋㅋ
내 나이 22살
이제 겨우 졸업을 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상태요
사회의 첫발로 고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내던 봉사활동 단체에 몸을 담았소
고등학교 대학교를 걸쳐 6년간을 함께해온 덕에 윗분들 또한 친하기도 하고 나이때도 저랑 비슷한 분
이 계신지라 맘 편히 먹고 입문하게 되었소
어제가 그리도 바라던 첫 출근이 였소
어제...음...우리가 주최하는 교육프로그램이 있어 하루가 빨리 지나가더이다
점심도 맛나게 닭백숙으로 조촐하게 먹었구요
원래 몸으로 뛰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인지라 외부에서 활동하는 행사는 자신이 있었던 저입니다.
그래서 첫 출근을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실로 ㅋㅋ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을 했더랬지요 ㅋㅋ
근데 오늘...........흑...........
안타깝게도 행사도 없고 먼가 특별한 일도 없고...
지루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슴돠 그려...흑
지금은 윗분들께서 다~~~ 자리를 비운 상태....
너무 지루한지라 톡을 보던중...그냥 머...첫 출근 기념으로 글을 남겼슴돠 그려
그냥 그랬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특별한 일이 있으면 글을 올려 드리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