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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도아니고,,맨날씹습니다,,,ㅠ_ㅠ

싱숭생숭 |2006.03.15 21:43
조회 896 |추천 0

몇일전에 한번 글남겼습니다,,

좋은말들 해주셔서,,감사합니다 ,,

그래서 제가 얘기를해보려고 했는데,,

그놈은 뭐가 그리바쁘다고,,,,, ㅠ_ㅠ

연락 안하면 저도 이제 연락 안한다고햇습니다,,

잘한일인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어제,,,

네이트메신저에서 만났습니다,,

아주웃기죠,, 메신저 할 시간은 있고 연락할 시간은 없고,,,

아주 웃기죠,,, ㅡㅡㆀ

제가 하도 바쁘다그래서...저의 남자칭구들한테 물었습니다.

니가좋아하는데 아무리 바쁘다고 문자 하나 안날려줄수있냐고...

그랬더니,, 아니랍니다,,대부분 아니라고 하더군요,,,흠,,,

걔한테 어릴때부터 친구가있는데...(여자입니다)

저랑도 친합니다,,

근데 그친구가 동생이 몸이 안좋아요,, 백혈병,,,

그래서 엊그제 중환자실에 갔나봅니다,,

그래서 친구가 밤을새고 집에와서 걱정되서 와봤답니다..

참고로,,그 메신저는 그 칭구(여자)꺼 였습니다,,

지금 ㅇㅇ이네서 청소하고 있답니다,,

둘을 오해할 그런건 없어서 그냥 가만있었습니다,,

그친구는 (여자) 결혼해서 애도있거든요,,

그러면서 저보고 와서 청소좀 해달랍니다,,, '니 서방 죽는다' 이러면서,,,

그래서 어디서 부려먹을려고하냐고 장난쳤죠 ,,,

근데 얘가 갑자기 방을닦는다고 조금만 기다리고 있으랍니다,,

빨리온다고,, 기다리라고,,,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멍청하게 메신저켜놓고 앉아서,,

장장,,, 한시간을,,,,, ㅠ_ㅠ 근데안오는겁니다,,,

그래서 봤더니,, 나갔더이다 >.<;;

순간 화가나서 문자날렸죠,,, 뭐냐고,,

쌩깝니다,,, ㅠ_ㅠ 오늘도 쌩까고,,,

이젠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ㅠ_ㅠ 생각할수록 기분나쁘고,,,

아예 개무시하는것도아니고,,, 진짜,,,

얘는 진짜 절 좋아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이제 그냥 맘 정리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저는 사귀는동안 최선을 다했고,,, 노력했는데,,,

걘,,, 아닌것같습니다,,,

진짜 이 기분은,,, 모르겠습니다,,, ㅠ_ㅠ

생각하면 할수록 눈물만 나고,,,제가 원래 눈물이 좀 싸서... ㅠ_ㅠ

힘들다고 말했는데... 말이없습니다,,,

이거 완전,,,개무시죠,,,?

없으면 제가 더 힘들것같지만,,,

이거나그거나,,, 힘든게 똑같을것같습니다,,, ㅠ_ㅠ

갠 저한테 관심조차도 없는것같으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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