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사상 공전의 스케일에 보낸 감동 판타지 어드벤쳐 -바람을 본 소년-
이것은 대자연을 응시해 온 작가 C·W·니코루의 동명 소설을 일본이 세계에 뽐내는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는 표현 형태에 의해 영화화한 획기적인 영상 프로젝트이다. 주인공은 이상한 힘을 가진 바람의 민족의 후예 아몬. 싸우는 것을 모르는 무구한 소년은 독재자 브라니크의 야망을 쳐 부수기 위해서 봉인된 그 힘을 풀어놓는다. 자연의 자비를 베풀고 양친의 사랑으로 지켜져 온 소년이 자신의 손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고 했을 때 운명의 문은 열리고, 미지의 모험은 시작된다. 강대한 적에게 맞서는 아몬이 원하는 것은 정말 기적을 부를 수 있는 것인가 ··· 둘도 없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짓밟는 파괴자와의 싸움에서 사람으로서 중요한 것을 하나 하나 배워 성장해 나가는 아몬. 아몬을 도우며 함께 싸우는 해의 민족의 소녀 마리아. 그리고 마음이 약해서, 그러므로 지배욕에 불타는 독재자 브라니크…. 다채로운 등장인물에 의해 짜여진 스케일 넘치는 사랑과 싸움의 드라마는 보는 사람 모든 마음에 영원히 남는 용기와 감동을 줄 것이다. 하늘, 바다, 그리고 녹색의 대지…. 자연의 아름다움을 남김없이 그려내는 영상. 가장 매력적인 scene의 하나는 아몬의 비상 scene이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인간의 꿈과 동경을 싣고 바람에 몸을 맡겨 하늘높이 흩날리는아몬의 모습은 관객을 상쾌한 해방감과 기쁨으로 에워 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