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이 세명이 있어요~
한명은 평범한 여자에요...
직업은 간호사고 키는 172 좀 많이 말랐고요 얼굴은 김하늘이랑 많이 닮았고요...
저보다 한살이 많고 성격이 좋고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죠....
다른 한명은 좀 특이해요~!
고전무용을 전공하는 학생이고 집이 좀 부자네요... 아버지가 충청권에서 두번째로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고 하던거 같은데.. 제가보기엔 그렇게 부자 같아보이진 않고요~!
정말 귀엽게 생겼는데 너무 까불고 고집세요... 외동 딸이라 그런지....
마지막 한명은 얼마전에 알게됐는데...
아직 이름도 잘 몰라요...
그냥 막연히 가슴에 떨림이 와요...
아이디만 아고 서로 좋아하게 됐는데요...
RAISON 이란 아디를 쓰고...다른건 잘 모르겠네요~!
과연 어떤 배우자가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