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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레인보우광전자(주) 대표이사 이 상 모

y1004 |2006.03.17 11:18
조회 376 |추천 0

저는 2005년 10월에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레인보우광전자(주) 회사에 입사했습니다..입사전에도  회사사정이 안 좋다는 이유로 제대로된 연봉협상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입사한지 한달째는 그래도 월급이 제대로 나오더군요..근데 문제는 두 달째부터 였습니다. 그때부터 월급이 안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명절날에는 그동안 마음고생많이 했다면서 수고비로 10만원을 주더군요..저는 정말로 수고비 인줄알고 받았습니다.. 5달째 월급이 안 나와  저는 퇴사하기로 마음을 먹고 사직서를 냈습니다...밀린 월급명세서를 주기에 보았더니 수고비라면서 주었던 돈은 수고비 명목으로 주었던것이 아니라 제 월급에서 제하고 주었던 것이였습니다..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저는 아직도 혼자 힘겹게
레인보우광전자(주) 회사와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광전자(주) 대표이사  이  상   모

그사람은 지금도 중형차에 잠실재건축된 아파트에 부인은 쏘렌토를 운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저 처럼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위해 나라에서 어떠한 대책이라도 강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전 지금 레인보우광전자(주) 회사를 상대로 고소에 들어간 상태입니다...하지만 그 고소도 아무런 소용이 없더군요..몇일전에도 돈 달라고 전화를 했더니 회사사정이 어려워서 돈 못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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