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애기입니다.
믿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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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고향은 전라북도 전주 입니다.
열심히 머니?를 벌기 위해 윗동네 서울로 상경을 해서 돈을 벌며 살고 있었습니다.
1년~2년 지나서 친구들한테 연락이 와서 고향인 전주에 가게 돼었습니다.
북대란곳에서 술을 먹기 시작하고 아주 만취 상태 였습니다.
딱히 남자들이 여관을 가기도 좀 머해서 광장쪽에 있는 레스xx라는 찜질방에 가게 돼었습니다.
전주를 오래 안오다보니 찜질방이 생긴지도 몰랐습니다. 근데 북대라서 그런지 젊은 남여들도 많고
시설도 엄청 좋더군요.. 전 들어 가자마자 술을 깰려고 찬물에 샤워를 하고 찜질방에서 주는 옷을
입구 찜질방에 들어 갔습니다 친구들은 이미 널부러져서 쓰러져있던 상태 였고..
전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묵묵히.. 고독을 씹으며... 담배를 한대 피고 나오는데.
pc방이 있더라구요 음.. 그러니까 찜질방 전용 pc방이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심심하기도 하고 잠오 안오기도 하고 해서 일단 냅따 들어 갔습니다.
딱히 할것도 없어서 철없을떼? 많이 하던 채팅을 하게 돼었습니다.
그것도 전주쪽에 있는 채팅방.. 들어 가서 한 여인과 채팅을 오랜시간 주고 받았습니다.
채팅 내용을 간략하게 써드리겠습니다. 대충 중간부터요~
여:나이가 어떡해 돼세요?
나:23 입니다.
여: 아.. 전주 어디사세여?
나:고향은 전주인데 서울에 있씁니다 지금은 전주에 친구들보로 놀러 왔구요..
여:아 그럼 집이신가봐여?친구들 만나로 오셧다면서 채팅 하고 게세요?
나:아..아니요.. 북대에서 술한잔 먹고 딱히 여관을 가자니.. 좀 그렇고 해서 찜질방에 왔네요.
여:찜질방요?그럼 혹시?북대 찜질방이세여?
나:네 그런데요
여:그럼 광장쪽에 있는?레스xx?찜질방이세요????(허접지겁놀라며)
나:네 잘아시나봐여? 저는 처음 와봤는데 참 좋네여^^ 씨익 웃어주었죠
여:-_ㅡ; 그럼 지금 혹시 계신곳이 찜질방에 pc방?
나:네.. 너무 잘아시네요.. 점집 차려도 돼겠어여 ㅎㅎ 이랬죠..
여:;;그럼.. 님하고 저하고 같은 찜질방.. 같은 pc방에 있는듯해요...;;
나: 켁; 그러면서 뒤를 한번 돌아 보았다... 이런 왠걸... 뒷쪽에서 한여자가 채팅을 하고있었다..
그건 바로 나와 채팅한 여자 였다..(이런 닝기리..x됐다...)생각 했죠..
그떼..여자가 간략하게 한마디를 남기고 휙 나갔다..
여:님아.. 저 담배 한대 피고 올께요.. 뒤 돌아 보시면 안돼요..
나:담배피고 오실거죠??
여:네..
그러고 나는 그녀를 기다렸다...
한 10분후쯤? 그녀가 들어 왔다..
근데?? 아까하곤 얼굴이 틀려 졌다..
화장을 하고 찜질방 복장에 향수까지 뿌리고 온것이다...
그녀는 얼굴도 밉지 않은 스퇄 이었다..
난 속으로.. 그래.. 한번 꼬셔보자.. 날보고 화장을 하고 향수 까지 뿌리고 온걸 보면 나한테도
마음이 있는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작업에 들어 갔다..
저 그쪽 맘에 드네여 우리 친하게 지낼까요??
그녀는 울긋불긋해지면서.. 그래여^^ 대답하였다..
우린 바로 이런저런얘기를 나누며.. 술이나 한잔 하러 갑시다 하고.. 찜질방을 나왔다.
술을먹기 시작 한지 1시간쯤?됐을것이다.. 그녀가 테이블에 픽~하고 쓰러지는것이였다..
난 당황스러워서.. 저기여... 일어나 보세여.. 집에 가셔야죠..
그녀에 단호한 한마디.. 내가 집에 들어 갈거 같았으면 찜질방에서 안잤죠..
하긴 그렇다... 나같아도 들어 갈거 같았으면 찜질방에서 안잤다..
아..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다. 싶어서 북대 근처에 있는 xx모텔에 갔다..
거의 엎혀 가는 식으로 들쳐 엎고 갔다..
침대에 눕히고 한숨돌리며 담배를 피고 있는데 옷을 훌러덩 벗기 시작하는것이었다..
난 속으론 좋아하며 겉으론 당황 스러워 하는 표정을 일삼았다..
그녀는 옷을 속옷만 남겨두고 다 벗고 화장실로 들어 갔다..
아무레도 술버릇인지 알았다.. 그런데 10분이 지나도 안나오고 문에 귀를대로 들어 봐도 물소리도 안
나고해서 문을 열어 봤더니 대짜로 뻣어서 자고 있는것이 아닌가;;
또 들쳐 엎고 침대에 눞였다 그런데.. 그녀가 내 목덜미를 끓어 안으면서 입술에 그녀에 입술을 가따
대었다.. 그런데.. 우엑;;오바이트를 했는지 쓴냄새와... 무슨.. 보지도 못한 이물질들이.. 내입속으로
들어 오는것을 느꼇다.. 이런젠장...!
눕혀 놓고 양치를 한담에.. 작업을 하기로 맘먹었다 나도 룰루 랄라~긴장을 하며 싯고 내거시기를?
쪼물딱 쪼물딱 만지며 키우기 시작했다.. 역시 내거시기는 물건 이었다..
난 애무?그런것도 필요 없이 속옷을 벗기고 바로 들어 갔다...
그녀는 너무너무 아파하였다... 좋은일?을 치루고 자고 일어 났는데..
그녀가 없던것이다.... 창피해서 갔나??했는데..
어?? 내지갑이 없네??? 이런 ... 낚였다... 생각을 했다...
화장실에 남겨진 메모 한마디....
술잘먹었고.. 돈은 내가 너 한테 한번준거?값이라고 생각하고 차비라고 생각 하고 지갑은 가져간다
너 차비하라고 1만원은 바지에 넣어 두었다.. <-- 이렇게 적혀 있더군요...
서울에서 내려온 저라 현금을 마니 들고 있었는데... 한 20만이 넘었는데..
대충 한번 하고? 20만원을 낚여버린.. 재가 지금도 너무 한심 합니다...ㅠㅠ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생각 하고 있네요...
아마 그녀가 이걸 본다고 움찔 하겠죠??
우리나라 남자 분들.. 여자 한테 낚이지 말고 조심들 하시구요..
남자거시기 함부로 나대지 마세요..
피봅니다..